인텔이 조용히 가격 인상을 단행했던 12세대 코어 CPU(코드네임 엘더 레이크)의 가격을 다시 인하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digitimes에 따르면 인텔은 권장 소비가 가격(RCP, Recommended Customer Price)을 최대 20% 인하할 계획이다. 이번 가격 인하 예상은 경기 침체와 수요 둔화 여파로 실적 악화에 기반한 것으로 판단된다.
해당 매체는 인텔이 PC 벤더들과 가격 인하를 위한 협상을 시작했다고 전했는데, 최대 20% 가격 인하가 사실이라면 올해 초 인상된 가격은 물론이고, 출시 초기 런칭 가격보다도 낮아지게 된다.
한편, 이번 가격 인하는 12세대 코어 CPU에 한정되어 고려 중이며, 이제 막 출시된 13세대 코어 CPU의 가격 인하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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