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아웃룩이나 핫메일을 이용해 지메일 사용자에게 메일을 보냈다면, 수신 상태를 재확인해야할 상황이다.

구글은 워크스페이스 상태 업데이트 페이즈를 통해 동부 시간 2월 22일 동부시간 오후 12시 10분 경, 한국 시간 23일 오전 2시 쯤부터 MS 아웃룩과 핫메일에서 발송한 메일이 수신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을 알렸다.
구글 발표에 따르면 이번 문제는 MS 서버와의 IMAP 동기화가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지만 아직 근본 원인은 파악되지 않은 상태다. 구글은 해당 문제 해결을 위해 MS와 협력 중임을 알렸는데, 해당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당분간 MS 아웃룩이나 핫메일 이용자는 구글 지메일 발송을 삼가거나 다른 메일 계정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구글의 최신 업데이트에 따르면 해당 문제는 한국 시간 23일 오전 11시 현재까지 미해결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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