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AI 챗봇 솔루션 전문기업 '코드클릭(CodeClick)’이 미국 실리콘밸리의 기술혁신 스타트업 '인터랙터(Interactor)'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노코드 기반의 챗봇 솔루션 개발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코드클릭'은 맞춤형 통합 AI 챗봇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코드클릭’은 비즈니스 전략에 맞는 AI 챗봇을 기획∙설계하여 금융기업, 공공기관, 커머스기업, 유통기업,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단순-반복적인 운영 업무뿐 아니라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자동화 솔루션을 통합 제공하고 있다.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인터랙터'는 노코드 기술을 활용한 백엔드 개발 솔루션 'API AutoFlow'를 개발∙운영하고 있다. 'API AutoFlow'는 별도의 코딩 작업 없이 앱∙웹 데이터베이스 처리, 시스템 구축, API 개발∙연동∙관리 등이 가능한 노코드 솔루션이다. 해당 솔루션을 통해 별도의 프로그래밍 언어 습득 과정 없이 원하는 화면 유형과 기능을 선택∙설정하는 것 만으로 누구나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다.
양사는 ▲노코드 및 AI 챗봇 기술 노하우에 대한 교환•협력 ▲노코드 솔루션 'API AutoFlow' 보급을 위한 협력 ▲노코드 기반의 맞춤형 AI 챗봇 솔루션 개발 등 다양한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규 프로젝트의 타당성 검토를 포함한 사업 모델 실증을 통해 노코드 AI 챗봇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고 시장 내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기 위한 활동을 이어나가기로 했다.
Peter Jung 인터랙터 CPO(Chief Product Officer)는 "'인터랙터'의 노코드 기술과 '코드클릭'의 맞춤형 AI 챗봇 기술의 결합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지만 개발 여력이 없어 구현하지 못하는 다양한 기술 아이디어를 빠르고 쉽게 실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범석 코드클릭 대표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사가 지금까지 축적해온 노코드 및 챗봇 기술을 통해 우수한 맞춤형 자동화 및 통합 솔루션을 지속 제공하여 글로벌 스탠다드 및 기술경쟁력을 높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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