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다임(Solidigm)이 자사의 SSD 드라이버/ 관리 툴인 '솔리다임 시너지 2.0'을 통해 자사의 SSD 성능을 최대 120% 향상 시켰다고 밝혔다.

솔리다임 시너지 2.0은 패스트 레인(Fast Lane)을 지원하는 '솔리타임 P41 플러스'는 자주 사용되는 파일에 우선 순위를 부여해 드라이브 용량이 가득찬 상황에서도 성능을 유지하고, 전체 용량의 50%가 채워진 상태에서도 읽기 성능이 최대 120% 높여준다.
또한 스마트 프리패치 기능으로 연속 읽기 성능을 최대 350%, 동적 큐 정렬 기능으로 랜덤 쓰기 성능은 최대 20% 높여준다. 한편, 관련 소식을 전한 anandtech에 따르면 이번 개선은 ATTO Disk Benchmark나 CrystalDiskMark와 같이 순간적으로 대량의 순차 데이터 처리를 진행하는 벤치마크에서는 효과가 없고, 실제 워크로드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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