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에서 232단 3D 낸드 기반의 UFS 4.0 모바일 스토리지를 발표했다.

해당 제품은 최대 1TB 용량에 전 세대 대비 두 배에 달하는 최대 4.3GB/s의 읽기 성능과 4GB/s의 쓰기 성능을 발휘하며, 현재 일부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와 칩셋 벤더에 제공 중이다.
마이크론에 따르면 새로운 UFS 4.0 모바일 스토리지는 25%의 전력 효율 개선으로 데이터 집중형 앱을 더 오랜 기간 구동할 수 있고, 경쟁 제품 대비 10% 개선된 쓰기 레이턴시로 응답성 향상과 함께 부팅 시간 20% 개선, 앱 실행 시간 15% 개선도 기대할 수 있다.
마이크론은 232단 3D 낸드와 함께 자체 개발한 컨트롤러와 펌웨어의 수직적 통합의 시너지를 통해 업계 선두 수준의 제품을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며, 2023년 하반기 양산을 계획 중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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