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향기기 전문 기업 사운드캣(대표 박상화)은 심갓(SIMGOT)의 가성비 이어폰 EW200과 휴대용 고음질 DAC DEW4를 출시했다고 금일(2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심갓(SIMGOT)의 EW200은 100mm 듀얼 자기회로 듀얼 캐비티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사용하고, SCP 다이어프램, 멀티 레이어 튜닝 시스템, 오버이어 방식, 무산소동 은도금 2핀 케이블 등을 사용하여 왜곡은 낮추고 출력을 높여 풍성한 사운드를 재현한다.
특히, EW200은 하만 인터내셔널 연구소에서 오랜 연구를 통해 사람들이 좋아하는 주파수 응답 특성을 추출한 H-2016 하만타겟 곡선과 심갓 클래식 곡선 그래프를 활용한 새로운 그래프를 적용하여 자연스럽고 디테일이 살아있는 풍성한 사운드의 특성을 보인다.
더불어 EW200과 함께 출시된 DEW4는 휴대용 DAC의 가성비 제품으로 듀얼 CS43131 DAC 칩을 사용해 최대 132dB의 넓은 다이나믹과 사실적인 사운드를 재현하며 정밀 CNC 가공을 통해 뛰어난 제품 마감으로 노이즈에 강하고, 30단계로 볼륨 구간을 나눠 보다 정밀하게 볼륨 제어하는 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어 두 제품을 함께 사용하기에 알맞게 출시되었다.
한편, 심갓(SIMGOT)의 EW200와 DEW4는 사운드캣 공식 쇼핑몰 ZOUND 및 사운드캣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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