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하이저의 자회사이자 방송·음향장비 전문기업인 노이만이 고품질의 니어필드 스피커 KH 120 II 및 KH 150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실내 환경을 분석해 안정적인 음향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측정용 마이크 MA 1을 증정한다고 1일 밝혔다.

KH 120 II는 근거리의 음향 모니터링에서 최적의 성능을 제공하는 니어필드(Near-field) 스피커이다. 이 제품은 2010년 출시된 이후 음향 엔지니어들에게 큰 인기를 얻은 KH 120의 후속 모델로, 전작의 우수한 성능에 기반해 더 깊은 베이스와 선명한 해상도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오디오의 출력을 최적화하는 DSP 엔진을 내장하여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높은 파워로 사운드를 재생한다.
KH 150은 보다 전문적인 음향 편집을 위해 39Hz부터 21,000Hz까지의 폭 넓은 주파수 대역에서 뛰어난 선형성(Linearity)을 나타내는 스피커이다. 이 제품은 소리의 거리감이나 입체감을 나타내는 스테레오 이미징(Stereo imaging)을 선명하게 구현해 방송 음향 및 영화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사운드를 제작하는 데 우수한 성능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서 제공되는 MA 1은 스피커가 설치된 곳의 오디오 신호와 진폭, 위상 등을 측정해주는 마이크로 실내(Room acoustics, 룸 어쿠스틱) 환경을 분석해 홈 레코딩에서 전문 스튜디오에 이르기까지 어디서나 정확하고 일관적인 음향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해준다.
노이만의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젠하이저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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