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데스다에서 폴아웃 쉘터에 이어 새로운 모바일 게임을 내놨다.

이번에 정식 출시된 모바일 게임은 베데스다의 대표 프렌차이즈 중 하나인 엘더스크롤의 타이틀을 달고 발표되었으며 '엘더 스크롤 캐슬(Elder Scrolls Castle)'은 폴아웃 쉘터와 같이 무료 플레이를 지원한다.
폴아웃 쉘터 개발팀이 만든 엘더 스크롤 캐슬은 지난 해 9월, 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 일부 사용자 대상의 얼리 엑세스 형식으로 선보였던 것이 이번에 정식 출시된 것이며, 필리핀을 시작으로 차츰 서비스 지역이 확대되어 간다.
한편, 엘더 스크롤 캐슬은 자신만의 왖오를 건설해가는 내용르 담고 있으며, 성을 꾸미고 자원을 확보하며, 후계자 지명 및 백성을 훈련 시키며, 영웅을 만들고 에픽 장비로 강화 시키고, 클래식 엘더 스크롤의 적들을 물리치며 자신만의 왕국을 성장 시키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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