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26일(현지시간 기준), 파이낸셜 타임즈에 따르면 오픈AI(OpenAI)가 TSMC와 인공지능 맞춤형 칩셋을 제조할 수 있다.
샘 알트먼(Sam Altman) 오픈AI CEO는 엔비디아 H100과 A100 GPU로 작동되는 데이터 센터의 비효율적인 운영에 대해 이야기하며, 맞춤형 AI 프로세서를 제작하여 타 업체에 의존하지 않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그렇기에 오픈AI는 자체 제작 칩셋을 제조하기를 원하고 있다.
오픈AI는 중동에서 투자 파트너를 구하고 있으며, 파이낸셜 타임즈는 오픈AI가 아랍에미레이트의 셰이크 타눈 빈 자예드 알 나흐얀과 대화 중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투자를 바탕으로 오픈AI는 대만의 칩 파운드리 회사 TSMC와 제조를 할 것으로 전망되나, 아직 초기 계획이기 때문에 다양한 변수가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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