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의 레이턴시 개선 기술인 안티-랙+(Anti-Lag+)가 조만간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AMD 게이밍 솔루션 및 마케팅 붑서의 수석 아키텍트인 Frank Azor는 X를 통해 해당 기능의 복원을 묻는 질문에 조만간 돌아온다(Yes, coming soon)는 답변을 내놨다.
안티-랙+는 프레임 생성 기능이 결합된 업스케일링 기능인 FSR3와 함께 레이턴시 개선을 위한 목적으로 추가되었는데, 일부 게임에서 부정행위로 판별해 계정이 차단되는 이슈가 발생하면서 지난해 10월 배포된 AMD 소프트웨어 23.10.2 버전부터 지원이 일시 중단되었다.
당시 AMD 측에서는 게임사들과 협력해 개선을 모색 중이라는 입장을 발표한 바 있는데, 이번에 구체적인 시점은 언급하지 않았지만 조만간 재등장을 예고하면서, AMD 그래픽 카드를 사용 중인 게이머들의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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