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티엄/ 셀러론 브랜드를 대신하는 인텔 엘더 레이크-N의 후속 모델이 언급되기 시작했다.

하드웨어 정보 유출자인 X(구 트위터)의 Raichu는 엘더레이크-N이의 후속 모델로 트윈 레이크(Twin Lake)를 언급했다. 코드네임 외에 추가적인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InsLatX64는 마찬가지로 X를 통해 해당 제품이 '인텔 N250'이며, 4코어 4스레드에 베이스 클럭은 1.2GHz라고 전했다.
엘더 레이크-N은 인텔 하이브리드 아키텍처 CPU의 P-코어와 E-코어 중 E-코어 만으로 구성된 저전력 CPU로, 현재 N50/ N97/ N100/ N200/ 코어 i3-N300/ 코어 i3-N305/아톰 x7211E/ 아톰 x7213E/ 아톰 x7425E의 9종이 출시 중이며, '인텔 N' 시리즈는 최대 4코어 4스레드, '코어 i3'는 8코어 8스레드를, 메모리는 DDR4와 DDR5 싱글 채널에 단일 DIMM을 지원한다.
한편, 트윈 레이크 '인텔 N250'도 엘더 레이크-N과 같이 그레이스몬트 아키텍처가 유지될 것이란 주장인데, 그렇다면 별다른 변화없이 최대 클럭이 소폭 빨라진 수준에서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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