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모니터•냉장고•와인셀러 등 가전 전문 브랜드 라익미는 마치 이젤에 캔버스 대신 스마트TV를 올려놓은 듯 새로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라익미 이젤 무타공 벽밀착 H형 거치대 44형을 구입할 경우 동일한 가격에 64형으로 무상 업그레이드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라익미는 스마트TV를 이용한 다양한 공간 연출을 위해 여러 종류의 거치대를 선보이고 있는데, 수납장이 결합된 가구와 같은 느낌의 거치대부터 소형 TV의 스타일과 활용도를 극적으로 높여주는 무빙 스탠드까지 그 종류가 다양한다. 이 중 H형 스탠드는 이젤에 스마트TV를 거치한 것과 같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TV를 배치하는 어느 공간이든 갤러리와 같은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벽을 손상시키는 타공 없이도 효과적으로 대화면 TV를 거치할 수 있어 활용도 역시 높다.
44 모델은 40형부터 65형까지 중간 사이즈 TV를 거치할 수 있는 스탠드. 100x100 ~ 400x400mm 규격의 VESA 마운트 홀을 가진 어떤 브랜드의 TV도 거치할 수 있다. 이젤 부분의 원목 다리는 고급 너도밤나무 재질로 제작하고, TV 고정부는 블랙 처리된 스틸 재질로 마무리했다.
무상 업그레이드로 선택할 수 있는 64 모델은 50형 ~ 75형 스마트TV까지 안정적으로 거치할 수 있다. 벽과의 거리를 108mm까지 줄일 수 있어 대화면 스마트TV도 벽에 최대한 밀착할 수 있다. 역시 별도의 타공 없이 거치할 수 있으며, 설치 공간을 더욱 깔끔하고 모던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어 인테리어 오브제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해 낼 것으로 기대된다.
조금 더 큰 크기의 TV를 거치할 수 있는 제품인 만큼 44 모델과 약간의 차이점도 존재한다. 설치 마운트는 200x200 ~ 600x400mm까지 지원하며, 라익미 스마트TV뿐 아니라 VESA 마운트를 지원하는 삼성, LG 등의 TV를 모두 거치할 수 있다. 다리 사이의 공간이 넓어지는 만큼 이 공간의 효과적인 활용을 위해 중간 부분에 다용도 선반을 장착했다. TV 장착을 위한 레일의 조정도 간편한 슬라이딩 방식으로 상하좌우를 모두 조절할 수 있어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설치할 수 있다. 우드블랙과 우드화이트 등 두 가지 색상을 선택할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은 것도 장점이다.
안정적인 거치를 위한 고무 패킹 마감과 깔끔한 정리를 위한 케이블 홀더 장착으로 사용의 편의성을 높였다. 모델에 따라 다양한 기기를 고정할 수 있는 망을 추가로 구매하면 이를 이용해 멀티탭, 수납용 파우치나 세톱박스 등을 고정할 수 있어 이젤 H형 스탠드의 스타일을 극대화하고 더욱 깔끔하고 모던한 공간으로 연출할 수도 있다.
라익미는 쿠팡을 통해 직접 판매하는 64형 스탠드의 가격을 44형과 동일한 가격으로 낮출 예정이다. 선택 옵션의 44형과 비교해 보면 동일한 가격으로 조정된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44형이 필요한 경우 44형을 선택할 수 있으며, 무상 업그레이드 이벤트에 참여할 경우 64형을 선택하면 44형과 동일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쿠팡 판매자 중 주식회사 라익미 직판 제품을 확인하면 된다.
라익미 마케팅 담당자는 “덩치가 큰 스마트TV는 사용할 때에는 매력적이지만,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거대한 공간을 차지하는 골칫거리가 되기 일쑤”라며, “이젤 무타공 벽밀착 우드 H형 스탠드를 사용하면 TV가 설치된 공간을 깔끔하고 모던한 느낌의 갤러리처럼 연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TV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도 시계 등 무언가 화면에 띄워놓고 싶을 만큼 공간의 성격이 완전히 재규정되는 제품인 만큼 사용자의 만족도 역시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실질적인 64형 할인이 곁들여지는 만큼 이 좋은 구매의 기회를 적극 활용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이벤트는 준비된 수량이 소진되면 자동 종료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