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전통의 주변기기•게이밍기어 전문 브랜드 지클릭커(g-clicker)는 정숙성이 요구되는 사무실이나 공공장소에서 더욱 편리하게 사용하는 것은 물론, 키보드와 늘 붙어 있는 머그컵이나 텀블러가 쓰러지는 불상사로 인한 키보드의 고장을 미연에 막는 IPX5 방수를 지원하는 저소음 키보드 ‘지클릭커 오피스프로 OPK50 사일런스 M RGB(이하 OPK50)’ 무소음 방수 키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무용 키보드는 주변의 동료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 만큼 조용해야 한다. 여기에 의외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물이나 음료가 쏟아지는 불상사로부터 키보드를 보호할 수 있어야 한다. 지클릭커 OPK50은 사무용 키보드에 요구되는 이런 기능을 더욱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소음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 멤브레인 스위치를 사용하되 보각거리는 느낌과 쫀쫀한 키감으로 멤브레인 그 이상의 만족감을 준다. 여기에 IPX5 방수 기능으로 음료나 물을 쏟는 얘기치 않은 실수로부터 키보드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다양한 작업에 활용해야 하는 사무용 키보드인 만큼 모든 키가 장착된 108키 배열로 문서나 액셀을 비롯한 각종 전문적인 작업에 불편이 없도록 조율했다.
4가지 테마와, 각 테마에 맞춘 2가지 컬러로 총 8가지 다양한 색상을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자신에게 꼭 맞는 컬러를 선택해 데스크테리어 아이템으로 적극 활용할 수 있다. Greenwich CR1/CR2, Sky City CR1/CR2, GUNDAM CR1/CR2, Poker/Poker Green 등 총 8가지 컬러를 지원한다. 각 컬러마다 가장 이장적으로 조율된 3가지 컬러의 키캡이 조합돼 어느 컬러를 선택해도 만족할 만큼 훌륭하다. 아울러 내년 1분기 중에는 2가지 색상의 핑크 테마 컬러도 출시 예정이다.
스위치 사이로 화려하게 빛을 발하는 백라이트 기능도 만족감을 높이는 요소 중 하나이다.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다양한 색상을 설정할 수 있으며, 3단계로 밝기를 조절할 수 있다. ABS 재질의 키캡을 둥글게 다듬어 더욱 예쁜 디자인을 완성한 것도 눈길을 끄는 부분이다.
이밖에 ▲분리형 USB Type-C 케이블 ▲사용자의 신체 구조에 최적화하는 3단계 높이 조절 ▲활용성을 높여주는 편리한 12가지 멀티미디어 키 등 빠르고 직관적인 사용을 위한 여러 준비를 갖추었다.
지클릭커 마케팅 담당자는 “기계식 키보드 전성시대에 멤브레인이 웬 말인가 싶겠지만, 공유공간에서는 정숙성과 쫀쫀한 키감의 키보드가 반드시 필요하기 마련”이라 설명했다. 아울러 그는 “다양한 컬러와 뛰어난 정숙성, 방수기능은 어떤 사무환경에도 최고의 선택이라 할 만하다”며,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다양한 컬러도 매력적이라서 데스크테리어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을 것”이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