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Xiaomi)가 국내 법인 설립 이후 첫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중국 IT 기업인 샤오미의 국내 법인 샤오미코리아는 15일 오전 광화문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국내 미디어들을 대상으로 '모두를 위한
혁신'이라는 비전과 함께 1월 신제품 출시 행사를 진행했다.

샤오미코리아 지사장 Jony Wu는 2010년 설립된 샤오미가 MIUI를 기반으로 1년 후 첫 스마트폰 Mi 1을 중국 시장에 출시한
이후 지금까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면서 지금은 다양한 스마트폰부터 전기차까지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포춘(Fortune), 타임(TIME),
포브스(Forbes) 등에서 선정한 글로벌 기업에 올랐다고 밝혔다.
그는 모두를 위해 기술적 혁신을 제공하고 개발 및 공유하는 것이 샤오미의 철학이고, 샤오미의 비전에 대해 인간(Human)과
자동차(Car), 집(Home)을 아우르는 샤오미 하이퍼 운영체제(Xiaomi HyperOS)를 인간 중심 OS이자 하나의 기능형 생태계로
8억 6천만 대 이상의 스마트 기기가 연결된 AIoT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세계 100개 이상의 시장에서 자발적인 팬 커뮤니티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커뮤니티도 샤오미의 개입 없이 자발적으로 운영된다면서
한국 진출을 통해 사용자 피드백과 고객지원, 놀라운 가격,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거라고 언급했다.

이어 샤오미 동아시아 지역 마케팅을 담당하는 Kiko가 이번 한국에 정식 출시되는 신제품을 소개했다.
스마트폰 부문에서는 라이카(Leica)와 공동 개발한 '샤오미 14T (Xiaomi 14T)'와 내구성을 강화한 '레드미 노트 14 프로
5G (Redmi Note 14 Pro 5G)' 2종을 선보였다. TV 제품군으로는 4K UHD 해상도와 돌비 비전(Dolby Vision)을
지원하는 샤오미 'TV A 시리즈'부터 100인치 대화면의 TV Max 100까지 4가지 라인업을 준비했다.
웨어러블 기기로는 2.07인치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레드미 워치 5 (Redmi Watch 5)'와 노이즈 캔슬링 무선
이어폰 '레드미 버즈 6 라이트 (Redmi Buds 6 Lite)', 초슬림 베젤 '사오미 스마트 밴드 9 프로 (Xiaomi Smart
Band 9 Pro)'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2년 만에 출시되는 보조배터리 4종과 8,000Pa 흡입력을 가진 '샤오미 로봇청소기 X20 Max (Xiaomi Robot
Vacuum X20 Max)'도 함께 선보였다.
라이카와 구글의 기술이 결합된 샤오미 14T

샤오미 14T는 라이카와 샤오미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개발된 프리미엄 스마트폰이다.


소니 (SONY)의 5,000만 화소(50MP) 이미지 센서인 IMX906과 f/1.7 조리개를 구현한 라이카 주미룩스(Summilux)
모바일 광학 렌즈가 결합된 메인 카메라를 포함한 후면 트리플 카메라 구성으로 15mm 초광각부터 100mm까지 4단계 초점 거리를 제공하며,
'Leica Vibrant'와 'Leica Authentic' 두 가지 촬영 스타일을 사용할 수 있다. CPU-GPU-NPU 연산 능력을
통합한 24 TOPS 성능의 샤오미 AISP와 AI LM 연산 사진 플랫폼은 역관이나 어두운 환경에서도 뛰어난 디테일과 생생한 색감을
구현했다.
사진 뿐만 아니라 동영상 촬영에서도 전면 카메라까지도 4K 영상을 찍을 수 있으며, 10-bit LOG 촬영도 지원한다. 특히 시네마틱
영상을 손쉽게 촬영할 수 있도록 2.39:1 화면비율의 무비 모드(Movie Mode)를 제공하며 시네마틱 블러와 랙 포커스 전환을 지원한다.
디렉터 모드(Director Mode)는 전문적인 촬영 인터페이스와 고급 파라미터 제어 기능을 제공하며, 마스터 시네마(Master
Cinema)는 10-bit Rec.2020 포맷의 HLG HDR 영상을 4K 30fps로 촬영하여 인간의 시야와 유사한 다이내믹 레인지를
구현한다.

AI 기술도 대거 탑재되어 구글(Google)과 협업으로 완성된 서클 투 서치(Circle to Search)는 앱 전환 없이 화면의
모든 정보를 즉시 검색할 수 있으며, 구글 제미나이(Gemini) 앱으로 글쓰기, 학습, 계획 등 다양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자체 '어드밴스드 AI (Advanced AI)' 기술로 실시간 통역을 제공하는 AI 통역사(AI Interpreter), 녹음된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고 화자를 자동 구분하며 주요 내용을 요약하는 AI 레코더(AI Recorder), 촬영된 영상을 자동으로 편집해 숏폼
콘텐츠를 만들어주는 AI 필름(AI Film) 기능을 넣었다. 또한 AI 이미지 편집 기능으로 이미지를 확장하거나 불필요한 요소를 제거할 수
있으며, AI 포트레이트로 독특한 인물 사진을 만들 수 있다.

샤오미는 모든 AI 기능이 사용자 데이터 보호를 위한 온디바이스에서 처리되며 샤오미 하이퍼OS의 3중 보안 체계로 안전하게 보호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엔드 투 엔드 보안 및 샤오미 커스트마이즈된 하드웨어 레벨 보안 서브시스템인 TEE 보안 시스템 기능을 강조하고 중국 기업의
데이터 보안 문제를 민감하게 생각하는 국내 소비자들을 의식해 샤오미의 보안 서버가 유럽과 싱가포르에서 운영되며 중국으로 전송되는 데이터는
없다고 언급했다.

샤오미 14T는 6.67인치 AMOLED CrystalRes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1.5K 해상도(2712x1220)와 446ppi
픽셀 밀도로 선명한 화면을 구현하며, 최대 144Hz 주사율, 12-bit 컬러 심도와 프로급 색 정확도를 위한 DCI-P3 색역을 지원한다.
업계 최고 수준인 4,000니트의 피크 밝기로 야외에서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으며, HDR10+와 돌비 비전으로 실감나는 HDR 콘텐츠
시청이 가능하다.
샤오미 14T는 5,000mAh 배터리와 단 45분 만에 100% 충전이 가능한 67W 하이퍼충전(HyperCharge) 기능을
갖췄으며, Hi-Res 오디오 무선 인증을 획득한 듀얼 스피커는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기술로 영화, 음악, 게임에서 몰입감
있는 입체 음향을 들려준다.
모바일 프로세서로 미디어텍 디멘시티 8300 울트라(MediaTek Dimensity 8300 Ultra)를 탑재했는데, TSMC 4nm
공정으로 생산되는 디멘시티 8300을 샤오미 제품에 맞게 커스텀한 변형으로 카메라 ISP가 개선된 것으로 알려졌다.

메탈릭 데코 디자인 및 1.7mm 초슬림 베젤이 들어간 타이탄 디자인(Titan Design)을 적용한 샤오미 14T는 IP68 등급
방진방수 기능을 갖췄으며, 타이탄 블루, 타이탄 그레이, 타이탄 블랙, 그리고 레몬 그린의 4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샤오미 14T 국내 출시 가격은 메모리와 스토리지 용량에 따라 12GB+256GB 모델이 599,800원, 12GB+512GB 모델은
649,800원으로 책정됐다. 샤오미 공식 온라인 스토어(www.mi.com/kr),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쿠팡에서 구매 가능하다.
샤오미코리아는 공식 스토어를 통해 판매되는 제품에 대해 대략 32만원 가량의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는데, 여기에는 구매 후 30일 이내
화면 파손 시 1회 무료 교체를 비롯해 스포타파이 4개월 이용권, 구글 원 (100GB) 멤버십 6개월 이용권, 유튜브 프리미엄 6개월 이용권
등이 포함된다.
카메라와 내구성 강조한 중급기 레드미 노트 14 프로 5G


레드미 노트 14 프로 5G는 글로벌 누적 판매량 4억 2천만 대를 돌파한 샤오미의 중급기 모델 레드미 노트 시리즈 신제품으로 2억
화소(200MP) 프로급 AI 카메라와 혁신적인 올스타 아머(All-Star Armor) 내구성을 갖춰 플래그십 수준 기술을 중급기 가격대에
제공한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0.8mm 두께의 메인보드, 4코어 내부 강화, 고강도 알루미늄 복합 프레임, 충격 흡수 폼으로 구성된 올스타 아머 구조로 어떤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며, 여기에 전면 강화 유리로 코닝 고릴라 글래스 빅투스 2를 사용하고 IP68 등급 방진 방수 기능까지
더해졌다.


2억 화소 메인 카메라는 1/1.4인치 대형 센서와 f/1.65 조리개, 2.24um 슈퍼 픽셀, 광학 손떨림 보정(OIS), Smart
ISO Pro를 결합해 뛰어난 광량 포착과 선명한 디테일을 제공하며, 센서 내장 줌(In-Sensor Zoom)으로 2배 및 4배 줌 촬영까지
가능하다. 여기에 8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와 200만 화소 매크로 카메라를 추가하고 AI 기반의 다양한 촬영 및 편집 기능도 제공한다.

6.67인치 1.5K CrystalRes AMOLED 디스플레니는 최대 3,000니트 밝기와 120Hz 주사율을 지원하며, 돌비 비전과
HDR10+ 기술이 적용되어 생동감 있는 화면을 구현하고 HDR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색온도와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해 눈의 피로를 줄여주는
아이케어 디스플레이(Eye-care Display) 기능도 들어갔다.
구글과 협력을 통해 서클 투 서치 기능과 제미나이 개인 맞춤형 AI 어시스턴트 기능을 제공한다. IR 블래스터를 통해 다양한 기기를
제어할 수 있으며, 다기능 NFC로 결제와 연결성을 간편하게 지원한다. 화면 내장 지문 인식으로 보안성을 높이면서 빠른 잠금 해제가 가능하다.
레드미 노트 14 프로 5G는 4nm 공정으로 만들어지는 미디어텍 디멘시티 7300 울트라 칩셋을 탑재했으며, 대용량 5,110mAh
배터리로 한 번 충전 시 영상 스트리밍 15시간, 음악 재생 58시간의 배터리 사용 시간과 45W 고속 충전 기능을 제공한다. 돌비 애트모스
기술이 적용된 듀얼 스피커도 달려있다.


더블 커브드 디자인과 교차하는 라인 패턴을 사용한 레드미노트 14 프로 5G는 라벤더 퍼플, 미드나잇 블랙, 코랄 그린의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메모리와 스토리지 구성에 따라 2가지 버전으로 구매할 수 있다. 12GB+256GB 모델의 국내 출시 가격은 399,300원,
12GB+512GB 모델은 499,400원이다.
샤오미코리아는 레드미 노트 14 프로 5G 공식 판매 제품에 25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는데, 30일 이내 화면 파손 무상
교체와 구글 원 100GB 3개월 이용권, 유튜브 프리미엄 2개월 이용권, 스포티파이 3개월 이용권으로 샤오미 14T에 비해 무료 이용 기간이
줄어든 것을 볼 수 있다.
32인치부터 100인치까지, 샤오미 TV 라인업 4종 출시


샤오미는 한국 시장에 TV A 시리즈, TV A 프로 시리즈, TV S 미니 LED 시리즈, TV Max 100까지 전체 TV 라인업을
동시에 선보인다.


대표 제품인 'TV Max 100'은 100인치 대화면에 퀀텀닷(QLED) 4K U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10억 개 이상의 풍부한
컬러를 구현하며, 144Hz 주사율과 120Hz MEMC(동작 보정 기술)로 매끄러운 화면 전환을 제공한다. HDR10+, 돌비 비전 IQ
지원으로 극장 수준의 몰입감을 제공하며, 돌비 애트모스와 DTS:X로 구현되는 고품질 3D 서라운드 사운드를 위한 듀얼 스피커도 탑재했다.
안드로이드 TV 11과 구글 어시스턴트, PatchWall UI를 통해 사용자 콘텐츠 소비 경험을 향상시키며, HDMI 2.1 지원과
ALLM, VRR 기능으로 게임 콘솔과의 완벽한 호환성을 제공하고, Wi-Fi 6, Bluetooth 5.2 등 최신 연결 기술과 샤오미
AIoT 디바이스와의 통합을 통해 스마트 홈 환경을 완성한다. 국내 출시 가격은 2,998,000원이다.


최첨단 디스플레이 기술을 집약한 'TV S 미니 LED 시리즈'는 512개의 독립 디밍 존을 통해 정밍한 밝기 제어가 가능하며, 4K
UHD 해상도와 144Hz 주사율(게임 모드 240Hz), 최대 1,200니트 밝기로 생생한 화질을 구현한다. HDR10+와 돌비 비전 IQ
지원으로 깊이 있는 컬러와 명암 표현이 가능하며, 돌비 애트모스와 DTS:X 입체 음향 기술이 적용됐다. 안드로이드 TV 11 기반 스마트
기능과 다양한 스트리밍 플랫폼 지원, HDMI 2.1과 ALLM, VRR을 통한 게이밍 성능도 포함된다. 가격은 65인치 모델이
998,000원, 75인치 모델이 1,698,000원이다.


'TV A 프로 시리즈'는 퀀텀닷(QLED) 디스플레이로 10억 컬러 지원 및 4K UHD 해상도와 MEMC 기술을 통해 부드럽고 선명한
화면을 제공하며, HDR10 및 돌비 비전 지원으로 생생하고 디테일한 컬러 표현이 가능하다. 돌비 오디오와 DTS:X 를 지원하는 고품질
사운드 시스템을 갖추고 43인치부터 75인치까지 다양한 크기로 출시된다. 가격은 358,000원부터 시작한다.


기본형 'TV A 시리즈'는 화면 크기와 해상도에 따라 32인치부터 65인치까지 HD, FHD, 4K UHD 해상도 옵션의 디스플레이와
초슬림 베젤 디자인으로 합리적인 가격을 실현했으며, 32인치 HD 모델은 188,000원부터 제공된다.

샤오미는 전 라인업에 구글 TV와 3년 무상 보증을 기본 제공해 편의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스마트 워치, 스마트 밴드, 무선 이어폰도 정식 출시



'레드미 워치 5'는 샤오미 스마트워치 중 가장 큰 2.07인치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2mm 초슬림 베젤로 82%의 화면
대 본체 비율을 구현했으며, 최대 1500니트 밝기로 야외에서도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알루미늄 합금 프레임과 회전 크라운 디자인으로
프리미엄 감성을 더했으며, 내부로 깊게 배치된 크라운으로 오작동도 방지했다.
특히 배터리 수명을 24일까지 대폭 늘려 수면 추적 등 건강 관리 기능을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150개 이상의 스포츠 모드와 5중
GNSS(위성항법) 시스템으로 정확한 운동 데이터 측정이 가능하며, 로컬 음악 저장 기능으로 운동 시 스마트폰 없이도 음악을 즐길 수 있다.
듀얼 마이크와 리니어 모터를 탑재해 통화 품질과 햅틱 피드백도 개선했다. 실버 그레이, 옵시디언 블랙, 라벤더 퍼플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129,800원이다.


'레드미 버즈 6 라이트'는 프리미엄급 성능을 갖추고도 파격적인 가격을 실현한 무선 이어폰이다. 12.4mm 티타늄 다이내믹 드라이버로
풍부한 사운드를 구현하며, 최대 40dB의 하이브리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으로 시끄러운 기차나 번잡한 거리에서도 효과적으로 소음을
차단한다. 또한, Xiaomi Earbuds 앱을 통해 4가지 EQ 설정 및 맞춤화 옵션을 제공하여 사용자 취향에 맞는 청취 경험을 선사한다.
듀얼 마이크 노이즈 감소 기능으로 선명한 통화 품질을 제공하며, 최대 38시간의 배터리 수명으로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10분
고속 충전으로 2시간 음악 감상이 가능해 실용성을 높였다. 블랙, 화이트, 블루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24,800원이다.
초슬림부터 대용량까지 취향과 용도에 맞춘 보조배터리 라인업




샤오미는 약 2년 만에 한국 시장에 새로운 보조배터리 라인업을 선보였다. 93g의 가벼운 무게와 10mm 두께의 '샤오미 울트라 슬림
보조배터리 5000mAh'는 세련된 디자인에 20W USB-C 양방향 고속 충전을 지원하며 가격은 28,800원이다. PC+ABS 소재로
고급스러운 촉감을 구현한 '샤오미 보조배터리 10000mAh'는 내장 케이블과 저채도 마카롱 컬러로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췄으며
24,800원에 출시된다. 대용량을 선호하는 사용자를 위한 '샤오미 보조배터리 20000mAh' 역시 내장 케이블을 지원하며 29,800원의
가격으로 판매된다.
올인원 스마트 로봇 청소기 표방하는 샤오미 로봇청소기 X20 Max


'샤오미 로봇청소기 X20 Max'는 8000Pa의 강력한 흡입력과 40mm 자동 확장 물걸레 암을 탑재해 벽면과 가구 다리까지 구석구석
꼼꼼한 청소가 가능하다. 올인원 베이스 스테이션은 자동 먼지 수거는 물론, 55°C 온수로 물걸레를 세척하고 3시간 내 열풍 건조까지 완료해
최대 75일간 손쉬운 유지관리가 가능하다. 4L 대용량 물탱크로 200㎡ 이상의 넓은 공간도 한 번에 청소할 수 있다.


특히 120도 와이드 에어리어 구조광 센서와 엣지 레이저를 탑재해 낮은 장애물도 정확히 감지하고 회피하며, 카펫 감지 시 물걸레를
자동으로 10mm 들어올려 젖지 않도록 한다. ‘Mi홈’ 앱으로 청소 모드와 경로 설정이 가능하며, 아마존 알렉사나 구글 어시스턴트를 통한
음성 제어도 지원한다. 가격은 749,000원이다.

이번에 발표된 샤오미 제품들은 1월 15일부터 2월 초까지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모든 제품은 샤오미 공식 온라인
스토어(www.mi.com/kr),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쿠팡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