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민이 지난 24 일 경기도 하남시 및 광주시 분원리 일대에서 가민 사이클링 클럽(GCC) 사이클링 이벤트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위대한 시작, 가민 챌린지의 취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그룹 라이딩은 서울시청 트라이애슬론팀, 가민 인플루언서를 포함한 약 30여 명의 가민 유저들이 참여해 약 66km 코스를 함께 주행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가민은 참가자 전원에게 한정판 가민 사이클링 클럽 저지와 스포츠 타월, 사이클링 보틀을 기념품으로 증정했다. 라이딩에 앞서 참가자들은 바리아 뷰(Varia Vue) 제품 기능 소개와 서울시청 트라이애슬론팀의 경험 공유 세션을 통해 가민 제품이 라이딩 퍼포먼스와 안전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실질적인 노하우를 직접 듣는 기회를 가졌다.
바리아 뷰는 충격을 감지해 영상을 자동 저장하는 헤드라이트 카메라와 밝기 조절이 가능한 헤드라이트를 결합한 통합형 디바이스다. 고해상도 4K 영상 녹화를 지원하며, 별도 판매되는 바리아 RCT715 후방 카메라와 연동해 전후면 영상을 동시에 기록할 수 있다. 또한 호환 가능한 가민 엣지(Edge) 사이클링 컴퓨터와 연동 시 속도와 주변 조도에 따라 자동으로 밝기를 조절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그룹 라이딩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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