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가전 스타트업 블루필 주식회사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선보인 신제품 ‘슬림와이드’ 넥쿨러로 목표 금액 대비 6,481%를 달성하며 또 한 번 흥행에 성공했다. 오픈 직후 3,000명 이상이 몰리며 빠르게 마감을 앞두고 있다.
주식회사 블루필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설립하고 창업진흥원•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판교 창업존 입주기업이다. 블루필은 지난 시즌 제품으로 네이버•쿠팡 넥쿨러 분야 1위를 차지하며 누적 60만 개 이상 판매를 기록했으며, 이번 새로운 시즌 신제품도 디자인 특허 출원과 함께 와디즈에서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주식회사 블루필은 삼성전자 사내벤처에서 출발해 삼성의 직접 투자로 독립 설립된 기술 스타트업이다. 이번 신제품은 사용자의 목둘레에 맞춰 조절 가능한 끈으로 밀착력을 높였고, 넓은 접촉면 설계로 즉각적인 18℃ 쿨링과 최대 2.5시간 이상 지속력을 구현했다.
또한 99.99% 고순도 PCM(Phase Change Material)을 적용해 누수•변형 없이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차별화된다. 등산, 야외활동, 반려견 산책 등 일상과 레저를 아우르는 활용도와 더불어, 구매자 후기로 입증된 착용감, 지속력, 휴대성 역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김강남 대표는 “이번 펀딩은 단순 출시를 넘어, 소비자 니즈에 최적화된 사용자 맞춤 설계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기술과 디자인이 결합된 쿨링 솔루션으로 국내외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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