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세어의 산하 브랜드이자 스트리머,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위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선두 업체인 엘가토는 자사의 최신 웹캠 신제품 ‘페이스캠 4K(Facecam 4K / 이하 ‘페이스캠 4K’)’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고성능 센서와 첨단 이미지 프로세서를 탑재해 초당 60프레임의 4K 울트라 HD 영상 촬영을 지원하는 ‘페이스캠 4K’는 경쟁사 제품 대비 2 배 빠른 프레임 속도로 압도적인 영상 퀄리티를 제공한다.
‘페이스캠 4K’는 DSLR 수준의 세밀한 카메라 설정과 LUT(Look-Up-Table /룩업 테이블)과 같은 시네마틱 필터 효과를 제공하는 전용 소프트웨어인 ‘카메라 허브(Camera Hub)’를 기본 제공하여 크리에이터가 원하는 나만의 스타일을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특히 사진 및 영화 촬영에서 사용되는 렌즈 필터를 장착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웹캠으로, 다양하고 창의적인 연출이 가능해진 것이 특징이다. ‘페이스캠 4K’는 복잡한 스튜디오 장비 없이도 전문가급 영상을 구현할 수 있어 누구나 손쉽게 4K60 고화질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를 연다.
엘가토 제너럴 매니저인 줄리안 페스트(Julian Fest)는 “이번 ‘페이스캠 4K는 엘가토가 2022년 세계 최초로 선보인 4K60 웹캠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더욱 향상된 화질과 폭넓은 크리에이티브 제어 기능을 제공하면서도 보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대에 출시된 제품”이라며, “과거에 수천 달러에 달하는 장비로만 구현할 수 있었던 영상 퀄리티를 모니터 위의 작은 웹캠인 ‘페이스캠 4K’ 하나로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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