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 데이터 스토리지 기술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IT 선도 기업 퓨어스토리지가 연례 사용자 컨퍼런스인 퓨어//액셀러레이트 2025 서울(Pure//Accelerate 2025 Seoul)을 개최하고, 인공지능(AI)과 사이버 복원력 분야에서의 혁신을 선보였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된 올해 컨퍼런스는 퓨어스토리지의 주요 고객과 파트너 약 1,000여 명이 등록했으며, 발표자로는 퓨어스토리지 아시아태평양•일본(APJ) 총괄 겸 부사장 네이슨 홀(Nathan Hall), 퓨어스토리지 코어 플랫폼 사업부 총괄 겸 부사장 숀 한센(Shawn Hansen), 그리고 람다256의 오재훈 기술연구소장이 참여했다.
퓨어스토리지는 또한 시드니공과대학교(University of Technology Sydney, UTS)와 함께한 데이터 주권 관련 최신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분석은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규제 변화가 데이터 주권을 단순한 컴플라이언스 이슈에서 경쟁력, 혁신, 고객 신뢰에 영향을 미치는 근본적인 비즈니스 리스크로 전환시키고 있음을 보여준다.
퓨어스토리지코리아 전인호 지사장은 “퓨어스토리지를 지지해 주시는 한국 고객과 파트너 생태계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퓨어//액셀러레이트 서울은 특히 AI와 사이버 복원력이라는 핵심 영역에서 퓨어스토리지의 최신 혁신과 기술 방향성을 공유하는 자리다. 또한 데이터 주권에 대한 이번 포지션 브리프는 앞으로 기업들이 반드시 대응해야 할 중요한 과제를 제시하는 시의적절한 메시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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