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물량 이슈 및 가격 폭등 여파가 어디까지, 언제까지 이어질지 예측이 어려운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영향히 적은 DDR4 메모리 플랫폼의 수명이 연장될 것으로 보인다.

중국 보드 채널을 통해 언급된 내용에 따르면 ASUS는 DDR4 메모리를 사용하는 AMD 및 인텔 플랫폼용 메인보드 생산을 늘릴 계획으로 알려졌다.
본격적인 증산은 2026년 1분기 부터로, 주요 대상은 B550과 A520,, B760과 H610 등 메인스트림 칩셋 기반 모델로, 생산량 증가는 오프라인 소매점보다는 온라인 판매 채널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한 ASUS의 공식 발표는 없지만, AMD에서는 최근까지도 AM4 플랫폼 CPU 신 모델을 출시해 왔다.
한편, 최근 DRAM 시장 이슈와 관련해 MS와 SIE는 당초 2027년에서 2028년으로 예상 중이던 차세대 콘솔의 출시 연기를 고려 중이라는 소문도 돌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