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넥슨게임즈가 개발한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The First Descendant)’의 신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아이템 파밍 구조가 전반적으로 개편됐다. 이용자는 신규 재료 ‘아카이브 조각’을 활용해 초반 성장에 필요한 계승자와 무기를 보다 쉽게 연구할 수 있으며, 기존 ‘비정형 물질’ 시스템도 보다 직관적인 형태로 변경됐다. 이를 통해 계승자 도면과 초월 모듈을 동일 콘텐츠에서 획득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신규 계승자 ‘얼티밋 에시모’도 추가됐다. 전용 장비 ‘검은 뇌관’을 통해 강화된 폭발 능력을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 에시모 역시 스킬 발동 속도와 편의성이 개선됐다. 함께 추가된 신규 개조 모듈 2종은 폭발 공격 성능을 더욱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이와 함께 신규 전투 콘텐츠 ‘격돌 모드’도 정식 출시됐다. 터렛 밸런스 조정과 자원 획득 방식 개선이 적용됐으며, 마지막 스테이지에서는 거신 전투도 진행할 수 있다. 이용자는 매주 초기화되는 보상을 통해 최대 4개의 ‘선각자 모듈’을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계승자 ‘밸비’ 밸런스 조정과 신규 총기 ‘돌개바람’, ‘폭주 기관차’가 추가됐다. 신규 콘텐츠로는 ‘현상금 추적 작전’과 초대형 필드 전투 콘텐츠 ‘액시움 채굴’도 선보였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6월 25일까지 출석 이벤트를 통해 ‘밸비’와 ‘이네즈’의 신규 스킨을 지급하며, 궁극 무기 성장 재화와 신규 콘텐츠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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