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7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리마스터드(The Witcher 3: Wild Hunt – Remastered)’가 공개되며, 무료 업데이트를 통해 패스 트레이싱, DLSS 4.5 등 다양한 개선 사항을 적용한다. 또한 ‘에이스 컴뱃 8: 시브의 날개(ACE COMBAT 8: WINGS OF THEVE)’ 어드밴스 액세스(Advance Access)가 시작되며, 플레이어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과 DLAA로 향상된 클래식 시리즈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수백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한 MMO 후속작 ‘아이온2(AION 2)’의 어드밴스 액세스가 시작되며,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을 활용할 수 있다. 오는 10월 1일(현지 시간)에는 ‘기어스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 얼리 액세스가 공개되며, 레이 트레이싱과 RTX 메가 지오메트리(RTX Mega Geometry), DLSS 4.5를 지원한다.
한편 ‘사일런트 힐: 타운폴(SILENT HILL: Townfall)’과 ‘핫 휠 인피니트 러시(HOT WHEELS™ Infinite Rush)’는 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과 함께 출시됐다.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고 있는 ‘인리스티드(Enlisted)’에는 패스 트레이싱과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이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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