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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는 지난 2년만에 처음으로 이번 1/4분기에 흑자를 달성했다고 The Inquirer가 보도했다. 흑자로서의 견인차는 Pentium 4의 칩셋의 판매가 그 주 효자종목이었다고 한다.
SiS는 Pentium4 칩셋(이칩셋은 인텔에 라이선스를 얻은 제품이다)으로 얻은 수익이 전체수익의 40%선에 웃돈다고 발표했다.
매출은 9400만 US달러, 순이익은 US$747,000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와 비교할때 약 50%의 성장을 기록한 것이다.
이는 VIA사와 다르게 SIS가 Pentium4 칩셋 라이센스를 인텔사로부터 받아 면허생산을하고 있어 제조사들이 VIA제품보다 SiS제품에 더욱 호감을 보인것이 결정적으로 보이며, 현재 VIA는 인텔로부터 라이센스를 받지 못하여 법정소송중임과 동시에, 시장에서도 큰 이익을 거두지 못하는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VIA는 현재 VIA가 계속적으로 Pentium4 지원 칩셋을 생산하고 있어 향후 어떻게 진행될지 관심의 촛점이 되고 있다.
SIS는 지금 5월 중순 경에 그 Xabre 그래픽스 칩셋을 발표할 예정이다. 물론 SiS가 많은제조사가 Xabre 장착 제품을 고새하긴 하였으나, 아직은 제조사들이 ATi과 nVIDIA와의 잡음을 더욱 걱정하는것처럼보여 시장의 추이는 더욱 지켜봐야 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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