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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아수스 메인보드 전문 포럼인 asusboards.com에서 한 유저가 흥미로운 경험담을 올려서 소개해 드리려고 한다.
이것은 필자도 가능하리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으나 P4T-E는 바이오스 칩 교체가 불가능하게 되어있어 혹시나 모를 사태때문에 해보지 못하고 있었는데 때마침 한 유저가 성공적으로 플래쉬를 하였다는 글을 올려주었다.
참고로, 아수스의 공식 P4T533C바이오스는 불가능하였다고 하며 베타 바이오스만이 플래쉬된다고 하니 조심하셔야 할듯 하다.
P4T533C의 베타 바이오스는 다음 링크에서 구하실 수있다.
ftp://ftp1.asus.com.tw/pub/ASUS/mb/sock478/p4t533-c/1003-002.zip
참고로 이 유저는 Asus의 EZFlash유틸리티를 사용해서 업데이트를 했다고 한다.
P4T533C바이오스의 장점은, 점퍼 조작없이 호스트클럭 133에 PCI클럭 33MHz 옵션이 존재한다는 점이며 점퍼 모드가 아니므로 전압 조절 역시 가능하다는 점이다.
다른 유저들의 포스트 내용을 보면, 몇가지 문제가 있었다고 하는데 P4T533C바이오스를 플래쉬한 후 P4T-E바이오스를 다시 플래쉬하면 보드가 작동 불능(--;) 상태에 빠졌다는 내용이 있으며 전압 조절역시 1.85V까지 존재하는 데 비해 실제 인가 전압은 1.6V정도로 낮게 들어간다는 내용이다.
아직은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선뜻 업데이트를 하기가 어려워 보이지만, 일단 P4T-E와 P4T533C가 거의 동일한 보드라는 점이 증명된 것이며 차후 몇가지 트릭들이 더 나온다면 무난히 P4T533C로 사용이 가능할듯 싶다.
한번 해보실 분들께서는 조심스럽게 해보시길 바란다.
자세한 토론 내용은
http://www.asusboards.com/forums/showthread.php?s=68e0423ffcc01a402a7359d15f9b050e&threadid=17018
이곳에서 보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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