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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
Soltek 85DIV-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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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cessor |
Intel Pentium 4 478 Processor 1.2 Ghz or High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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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pset |
VIA P4X266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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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y |
DDR SDRAM PC1600/PC2100(3
Ban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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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Support |
2.0G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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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ansion Slots |
1 4x AGP slot, 3 32-bit PCI
Slo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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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grated I/O |
2 PS/2, 2 Serial, 1 Parallel,
1 MIDI/game, 4 US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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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 |
VIA AC97 Aud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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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s |
DDR 266 Suppo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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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er |
Solte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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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tributor |
Soltek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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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 |
110,000 |
이제품은 국내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비통합보드 Micro ATX형 제품이다.
통합제품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Micro ATX형태를 취하고 있다. 현재 이제품을 제외하고 국내에서는 이런형태의 제품은 찾아보기가 힘들다.
솔테크코리아는 여러 제품속에서 이제품을 수입결정하게 된 이유를 여기에서
찾았다고 한다. 다른 회사에서는 수입하지 않아 이런형태의 제품을 구할 수가 없으니, 그 틈새시장을 뚫겠다는것. 뭐, 회사 나름대로의
마케팅 방책이겠지만, 소비자의 입장에선 다양한 형태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는것이 그리 나쁜일만은 아니다. 오히려 좋으면 좋았지.

지금까지 쭉 보아왔던 Micro ATX형태의 제품과 동일한 제품이다. 단지
North Bridge에 통합형 P4M266이 아닌, P4X266A가 장착된 제품이라는것.
이런것은 두가지 장단점이 있을 수 있다. 장점은 통합의 형태를 취하고
있으면서, 통합보드를 신뢰하지 않는 사용자들의 관심을 끌 수 있다는점이고, 단점이라면, 역시 이왕 같은 값이면 그래픽을 온보드 했으면
하는 것이겠다.
여기서 사용자의 선택의 갈림길이 생기는데, 통합을 원하는 사용자일 경우는
650이나 P4M266으로 갈것이고, 통합을 저주하는 사용자의 경우는 이제품을 선택할 것이다. 아 물론 MicroATX를 선택하였을
경우에서 가정한 상황이다.
제품 자세히 보기


선명하게 보이는 P4X266A 칩셋. 요즘 VIA사의 칩셋은 전부 S3가 찍혀
나오나?ㅡㅡㅋ
아시는대로 설명드린대로, P4M266이 아닌 P4X266A가 장착되어있다.
따라서, 형태만 Micro ATX일뿐, 성능은 완벽하게 기존 보드와 동일하다고 할 수 있다. 즉, 또 다른 사용자 층을 가질 수 있는
제품이라는 뜻. South Bridge는 8233A를 장착하였다. 8233A는 기존 8233에서 UDMA-133지원을 제외하고 같은
제품이다.

작은것에 신경쓴 흔적이 보인다고나 할까? 온보드용 8100B가 아닌
8139C가 장착되어있다. 8100B의 단점이라고 하면, 포스팅시 ROM CHECKING을 거치면서 나타나는 부팅의 딜레이 현상인데,
물론 모든 8100B라고 해서 다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8139C를 탑재하면서, 실제로는 ON-BOARD되어있지만 완벽하게
따로 작동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된다. 즉, LAN CARD를 따로 장착한것과 완벽하게 동일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것. 그런
작은것에까지 신경을 쓰는 유저라면 이런점은 아주 좋은 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전원부의 두모습. 국내에서는 전원부가 이렇게 따로 떨어져있는 형태를 선호하는
편이다. 그렇지만 이렇게 되면 오히려 내부에서 회로가 복잡하게 얽히면서 여러가지 노이즈를 발생할 수 있어 설계적인 면에서 볼때 좋은
설계는 아니다. 그렇지만 국내에서는 쿨링의 목적때문에 오히려 이런 설계를 선호하는 편.

전원부 옆에 약간 나와있는 4PIN CONNECTOR.
4PIN의 목적은, PENTIUM 4가 등장하면서 나타는 커넥터로, CPU에
추가 전원공급을 해주기 위한 12V 전원을 공급해주는 커넥터이다. 사실 이런 설계는 인텔이 Pentium 4의 전력소비가 심하여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해주기 위함이라고 밝히고 있지만, 실제 전원 소요는 Pentium 4보다 AMD Athlon이 더 심하다고 표현하는게 맞다.
일부 제품의 경우 4Pin이 아예 없는 제품도 있다. 특히 ECS제품이 그런데, 소비자의 입장에서 보면, 이왕이면 커넥터는 없는것이 더
좋다고 할 수 있다.
일부 MPX 계열의 듀얼보드는 이 호환성을 유지하기 위해 4Pin을 추가
설계하거나, EPS 12V전원 (8핀)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인텔에서 설계한 규격이기는 하지만 공용적으로 사용된다는 뜻. 지금
생산되는 파워의 경우 전부 4Pin이나 6Pin 커넥터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아니다.
이제품같은 경우는 또한, ASUS Ez-Plug의 형태와 비슷한 커넥터를 또
보유하고 있는데, 이 전원부도 역시 12V가 인가된다. 4Pin이 없는 파워를 소유한 소비자를 배려해서 설계해놓은 것인데,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듯.


오버클럭을 위한 지원도 빼놓지 않고 있다. P4X266A 제품의 경우
비공식적으로 FSB533을 지원하고 있는데, 이제품도 마찬가지이다. P4X266A의 경우는 I845와달리, Memory Clock
Generator의 설계가 Main Clock Generator와 독자적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되어있어 FSB가 533으로 상향되더라도,
Memory Clock은 266으로 고정된다.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 고클럭의 메모리를 사용하고자 하는 유저에게는 아쉬울
것이고, 안정적인 면을 더욱 보는 분이라면 좋아보일 듯.
FSB133 오버클럭은 반드시 점퍼로만 가능하다. 물론 바이오스에서도 FSB조정은
가능하지만 FSB133의 경우는 점퍼세팅시에만 정상적으로 작동하니 이점 혼돈하지 마시라.

3개의 PCI Slot. Micro ATX형태이므로, 3개만 제공한다.
효과적인 면에서 보면 4개의 PCI를 제공하는것과 같다고 할 수 있는데,
랜카드가 온보드되면서 추가적으로 랜카드를 장착할 필요가 없다고 하는것이 맞겠다. 또한 대부분 제품이 다 그렇지만 사운드기능도 온보드되어
있어 기본 장치를 사용할경우, PCI 슬롯이 모자르다는 느낌을 들지 않을 것이다. 물론, RAID나 SCSI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조건에서지만 ㅡㅡㅋ

백패널의 모습. Lan Port를 제외하고 다른것은 보이지 않는다.
두개의 램프가 달린 Lan Port를 내장하고 있어 Up/Down 상태까지
확인이 가능한 Lan Port를 장착하고 있다. 요즘 랜카드가 필수조건이기 때문에 랜카드 내장은 소비자에게 아주 선호되는 경향인 듯...제조사들은
왜 이런점을 모를까 ㅡㅡㅋ
바이오스 파악

바이오스는 전혀 다르지 않는 award바이오스를 탑재하였다. 다른제품과 달리
SmartDoc Anti-Burn Shield가 보이지만, 실제로 클릭해보면 Hardware Monitoring 기능이다.

역시 흔히보던 chipset Features화면.

메모리 세팅은 타 솔텍제품과 동일하게 되어있다. 이상태가 필자가 테스트한
메모리 상태이다. 즉, Maximum이라는 뜻.

FSB133(533)으로 오버를 해도 CPU Clock은 100Mhz로
표시된다. 이유는 이제품은 점퍼로 FSB133을 지원하기 때문. FSB133외에 바이오스에서 조정하는 FSB는 비정규 PCI클럭이
인가되기 때문에 그리 선호할 바는 못된다.
성능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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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board |
SOLTEK 85DIV-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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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
Pentium 4 1.6A Northwo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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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 |
SAMSUNG DDR333 (266다운클럭 테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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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
ATI RADEON 8500 (275M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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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
Maxtor Fastdrive DX740-6L 40G 7200RPM
ATA-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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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 Card |
On Board AC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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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 |
Realtek 8139C On Boar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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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 |
Plextor LG 52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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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영 체 제 |
MS 한글 Windows X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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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드라이버 |
VIA 4IN1 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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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드라이버 |
RADEON 6015 Reference Video
Driver |
테스트는 100/266에서 진행되었다. 비교값은 같은 가격의 통합보드인
ECS L4S5MG (SIS645)를 사용하였다. 어차피 P4X266A의 성능은 다 알려졌기 때문에 굳이 다시 845와 비교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였으며, 같은 Micro ATX제품군중에서 선택하였음을 참고바란다.
Sandra 2002 Test

전체적으로 P4X266A 탑재의 85-DIV-L이 조금씩 앞선 수치를 보여주고 있다. 이는 650칩의 특성으로
인한 사항으로, 650칩에 ON-BOARD OCRE를 내장하면서 메모리 접근 수치가 감소하는데에 따른 현상으로 보인다. 어차피
SANDRA 수치의 측정 목적은, 해당 보드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에 대한 확인절차이기 때문에 큰 의미를 갖지 마시길
Sandra Memory Test

같은 Micro ATX 사이즈간의 제품비교로 이해해주시기 바란다. ECS L4S5MG는 DDR 266모드에서
테스트하였다. 거의 같은 DDR266의 성능을 내지만 오차범위안에서 SOLTEK 85DIV-L이 앞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85DIV-L이 P4X266A칩을 탑재함으로서, MICRO ATX사이즈의 제품중에서는 가장 높은 성능을 보여준다는 뜻이다.
Madonion 3DMark 2002

역시 650탑재의 ECS L4S5MG보다 앞서는 형국을 보여주고 있다. 실제로 이제품은 일반 ATX제품군과
같은 성능을 보이기 때문에, 통합칩을 장착한 제품과 성능차이가 나는것은 어쩌면 당연한것일지도 모른다.

P4X266A의 성격이 드러나는 한판(?)이라고 할수있는 결과라 볼 수 있다. P4X266A는 I845와
견주되는 (혹은 뛰어난) 성능을 가진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통합제품에 사용되는 SIS650이나 P4M266이 가지는
성능과 비교될 수 없는 성능을 보이고 있다.
Wolfenstein 3D Frame Test

P4X266A탑재의 장점이 또다시 보이는 순간이다. 어차피 P4X266A 칩셋이 I845D와 성능을 견주는
제품이기 때문에, 다른 칩셋을 사용한 제품과 성능비교를 한다는것은 어쩌면 무의미하다고 할 수 있겠다.
CC Winstone 2002Test
멀티미디어 관련작업에 정확한 예측을 보이는 CC Winstone 2002 테스트이다. 실제로 6가지의
멀티미디어 툴을 돌리는데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Adobe Premiere
Adobe Photoshop 6.0
Macromedia Director
Windows Media Encoder
Netscape Navigator 6.0
Sound Forge
이렇게 6가지의 프로그램들을 실제로 깔아놓고 돌리게되는데, 아주 지루한 툴이다. 총 5번의 테스트를 하게되며 그중 가장 높은 값을
최종값으로 출력하여준다. 어디까지나 절대값이며 비교할수있는 수치가 될 뿐, 절대적으로 어떤 값을 나타내는것은 아니다.

CC Winstone에서는 SIS650계열이 더욱 앞서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현상은 SiS650계열이
P4X266A의 VT8233A 사우스브릿지보다 더욱 좋은 IDE성능을 보여주고 있기로 풀이되는것으로 보인다.
마치며 - MICRO ATX 제품중 가장 뛰어난 성능
이제품은 P4X266A를 장착한 MICRO ATX제품이라는 것이 가장 특이한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기존 통합보드의 장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베어본형이나 미니 케이스에 장착이 가능하여 본체의 공간이 작아짐으로써 더욱 넓은 사무공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제품이다.
그러나 기존 MICRO ATX제품과
달리, P4X266A라는 메인브레인 칩셋을 장착함으로써 성능의 저하는 거의 찾아볼 수 없다. 현재 시장에서 이런형태의 제품을 거의 찾아볼
수 없鳧?10만원대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따라서, 저렴한 가격에 아주 작은 PC를 구현하고 싶지만 성능의 저하때문에 고민하는 유저가 있었다면, 이제품은 가장
알맞는 선택이 되리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