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닥에서 판매하는 DC5000 기종이 일부 결함으로 리콜된다고 미국 소비자보호위원회와 코닥에서 밝혔다.
이는 배터리를 재장착하거나 교환할때, 또는 USB케이블을 교환할때 전기충격이 온다는 문제로, 이로인해 현재 12명이 다쳤으나, 크게다치지는 않았다고 한다.
어쨌든 Kodak은 이로인해 DC5000기종 7만 5천대 전부를 리콜하기로 결정했다. 자세한 내용은 www.kodak.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