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유통사가 새롭게 국내에 Iwill 전품목의 유통을 시작한다. Iwill Korea (대표이사
윤창효, www.iwill.co.kr)는 9월 11일, 국내 Iwill 제품
유통의 새로운 파트너로, 독점 공급계약을 (주)Rex Technology (대표이사 박상규, www.rextech.co.kr
)와 체결하였다고 발표했다.
(주)Rex Technology의 박상규 대표이사는 "Rex란, Reliable EXperience라는 뜻으로, 더욱 현실적인
가격에 즐거운 경험을 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것이 Rex Technology의 목표" 라며, "앞으로 컴퓨터 주변기기 시장에서 가장 현실적인
소비자의 욕구를 만족시키는 즐거운 회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것이다" 고 밝혔다.
또한 Iwill Korea와 업무협조를 공고히 하기 위하여, Iwill Korea 본사가 위치한 신용산역 농협빌딩 2층에 본사를
설립하여, Iwill Korea와 더욱 공고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기로 하였다.
(주)Rex Technology(이하 렉스텍)의 영업부 박재호부장은 "Iwill의 수입원이 근래들어 몇번 바뀌고 있지만, 이에따른 소비자의
염려는 전혀 없다." 면서, "Iwill 제품의 모든 A/S는 Iwill의 국내지사인 Iwill Korea에서 처리하고 있고, 우리가 본사를
Iwill Korea 바로 옆에 설립함으로써 소비자들이 2중고를 치러야할 이유가 전혀 없다" 고 밝혀 Iwill 제품의 공급원이 바뀜으로 인한
소비자의 걱정은 덜어버리도록 강조했다.
따라서 기존의 Iwill이 취한 정책대로, 판매는 렉스텍에서, A/S는 Iwill Korea에서 받을 수 있으며, 두회사가 같은 건물
같은층에 위치하고 있어 소비자의 불편이 전혀 없을 것이라고 예상하였다.
또한 기존 (주)리반엠지씨가 유통하던 모든 Iwill 전제품의 유통권을 이양받음으로써, 기존에 판매되고 있던 XP333, P4E,
P4E-S, mP4G 등의 모든 제품을 렉스텍에서 유통한다고 밝혔다.
렉스텍의 박재호부장은 "우리는 신생회사이기때문에, 기존 Iwill을 유통하던
(주)리반MGC와도 공조체제를 계속 유지할것" 이라고 밝혔으며, 렉스텍에서 기존 Iwill제품 취급점도 리반MGC에서 그대로
인수하였다고 밝혀, 소비자들의 구입경로에 전혀 불편함이 없을것임을 밝혔다.
또, "온라인 서비스는 Iwill Korea의 홈페이지(www.iwill.co.kr)를 이용하시는것이 가장 확실하다"고 밝히면서 동시에
"우리도 자체 홈페이지(www.rextech.co.kr)를 현재
제작중이며, 온라인 서비스에서도 Iwill Korea와 공조체제를 더욱 긴밀히 유지할것" 이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Iwill 메인보드뿐만이 아닌, 그래픽카드 및 각종 컴퓨터 주변기기로 그 역량을 확장해 나갈것" 이라고 밝혀 "렉스텍의
앞날을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문의처
(주)Rex Technology
TEL : 02-790-8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