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멀티미디어 리시버 및 메인보드 전문업체인 빅빔(대표 금상연 www.bigbeam.co.kr)이 제품별 양성화된 특정 총판점만을 유지하면서
직영점 체제로 영업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이 같은 영업방향의 변화를 골자로 용산전자상가내 나진점을 새롭게 오픈하여 인터넷을 통한 마케팅과
영업에 주력하고 있다.
빅빔 나진점 팀장 박종훈 차장은 “컴퓨터뿐 아니라, 일반 소비재에 이르기까지 제품구매 성향이 인터넷으로 변화하고 있는 추세로 컴퓨터 부품의
경우 변화의 속도가 다른 산업에 비하여 빠른 추세에 놓여 있어 컴퓨터 관련 부품의 인터넷 쇼핑몰 업체와 통신판매점이 상당 수 위치한 나진상가에
입주하게 되었다”고 입주배경을 설명하였다.
아울러, “나진상가에 집중적으로 형성된 쇼핑몰 등록업체와의 직거래로 온라인 영업망 선점과 인터넷 쇼핑몰 가격관리 및 제품의 유통경로
간소화를 통한 유통마진의 거품을 제거하여 실 구매자인 소비자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라 밝혔다.
빅빔은 이번 나진점 오픈을 시작으로 주요 오프라인매장에 온라인용 매장을 꾸준히 개설하여 온라인 영업력에 주력할 방침이며, 이와 함께
B2B용 싸이트를 통해 보다 효율적이며, 빠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정보의 첨병으로 활용할 계획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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