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ill과 Tyan 그래픽카드부분을 국내에
독점 공급하고 자체 브랜드의 그래픽카드를 공급하는 렉스 테크놀러지(대표이사 박상규)는 기존 유통하던 그래픽카드 제품군 라인에 일대 변화를 주고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설립하여 공격적인 시장공략에 들어간다.
렉스텍은 기존 자사 브랜드의
Radeon 9000계열과 Tyan의 Radeon 9000이 서로 공급라인이 중복되어 소비자에게 혼란을 발생시키는 것을 막고 좋은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자사의 Radeon 9000Pro를 단종하고 Tyan사의 Radeon 9000Pro를 더욱 공격적으로 공급하여 차후
Tyan사의 그래픽카드 시리즈를 자사의 대표 브랜드로 내세울 계획이다.
또한 그동안 TYAN 의 제품라인이
Radeon 9000Pro 한종만 공급되던것을, 앞으로 출시될 Radeon 9500 / 9500Pro와 9700 / 9700Pro로 확대하여
제품라인을 더욱 다양화하여 구매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에따라 렉스텍은 그동안 현실에 맞지않는
TYAN사의 9000Pro 가격을 대대적으로 인하하여, 현재 127000원으로 약 15%이상 인하하였으며, 이번달 안으로 11만원대 초반까지
인하한다는 계획이어서 차후 치열한 Radeon 9000Pro 제품군의 가격 경쟁이 예상된다.
이에따라 렉스텍은 그동안 고마진을 유지하여야
하는 유통구조를 개혁하여, TYAN 그래픽카드의 경우 직판체제로 변경하여 중간의 유통마진을 없앰으로써,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으며, 앞으로 이 직판체제를 지속적으로 유지하여 차후 출시되는 Radeon 9500 / 9500 Pro계열과 9700 /
9700Pro 역시 타사보다 3 ~ 5% 저렴한 가격대를 유지할 계획이다.

최고의 품질로 평가받는 Tyan사의
Radeon 9700Pro
렉스텍 박상규 대표이사는 "그동안 국내에
저품질의 ATi그래픽카드가 난립한것이 사실이다. TYAN사는 높은 퀄리티와 제품수준으로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업체이며, 그래픽카드 역시 그렇다"
라며, "그동안 고가였던 TYAN 그래픽카드의 가격을 대폭 인하하고 제품군을 확대함으로써, 가격으로도 최저가 수준을 계속 고집할 계획이다.
그렇게 되면 자연적으로 저품질의 ATi 그래픽카드는 도태될것" 라고 밝혔다.
렉스텍은 고가로 소비자의 많은 사랑을 받지
못하는 9700제품군보다 12월경 출시될 9500 / 9500Pro 제품군을 먼저 국내에 공급할 계획이며, 차후 9700계열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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