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송 2002-11-27 14:12
[뉴스]

리드텍 nForce2메인보드, Geforce FX데모에 사용

서울, 대한민국- 2002년 11월 26일-저번주에 막을 내린 미국 컴덱스2002에서 엔비디아는 새로운 그래픽 코어인 GeForce FX(코드네임 NV30)를 데모 시스템과 함께 전시했다.

 

엔비디아는 그래픽 프로세서 개발 회사로도 유명하지만 AMD 애슬론을 지원하는 칩셋인 nForce의 제조 회사이기도 하다. 엔비디아가 컴덱스2002에서 선보인 데모 시스템안에는 당연히 엔비디아의 GeForceFX와 최근에 발표된 nForce2 칩셋이 장착된 마더보드가 장착되었을 것으로 예상되었었다.

 

GeForce FX를 장착한 그래픽 카드는 엔비디아가 직접 제조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GeForce FX와 같이 데모 시스템 안에서 작동된 마더보드는 리드텍의 K7NCR18D-Pro 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리드텍의 WinFast K7NCR18D?Pro 마더보드는 11월 25일 중국에서 열린 GeForce FX 프레스 컨퍼런스에서도 사용되었다.

 

 
 

현재 리드텍의 K7NCR18D-Pro는 Dell, Medion, MicronPC, Fujitsy Siemens, FSC, iBuypower, VooDoo PC, Cyber Power, Alienware, Falcon, Hypers NIC에 공급되고 있다.

 

리드텍 리서치에 관해


1986년 설립된 리드텍 리서치는 다양한 고성능 제품을 설계/제조하는 기업으로 140명의 엔지니어를 보유하고 있다. 전문가용 3D 솔루션, 고성능 그래픽 카드(VGA), 마더보드, 멀티미디어 제품, 비디오 회의 시스템, 비디오 감시 시스템, GPS 네비게이션, 메모리 모듈 및 무선 통신 장비를 전세계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제품부터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전문적인 제품군을 가진 리드텍 리서치는 ISO9001 인증을 받아 동종 업계중 최고의 품질 리더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항상 품질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며 소비자와 채널 고객들에게 만족을 주고있다.

 

관련 기사 보기

  이우용 수석기자 / 필명 하얀나라 / 하얀나라님에게 문의하기 guygun@bodnara.co.kr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삼성전자, One UI 9.0 업데이트로 갤럭시 S25 시리즈 고속 충전 너프?
이엠텍, PALIT 지포스 RTX 50 게이밍 PC 단 1시간 G마켓 라이브 특가 진행
MS, 윈도우 11 9월 업데이트 이슈 대응 긴급 패치 배포
MS 윈도우 11 26H2 버전 정식 배포 시작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비싸진 SSD 어떻게 고를까?, 가격 상승기 SSD 선택 가이드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0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결과발표] 2025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 18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