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등록기업인 (주)시그마컴이 하이엔드 마더보드와 그래픽 카드 전문 제조 업체인 대만의 솔텍社와 정식 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마더보드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시그마컴(대표이사 김동도(金東燾), www.sigmaM.com)은 솔텍社와 전략적 제휴 관계를 맺고 마더보드 판매는
물론, 미니 베어본 시스템을 알리는데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계약으로 시그마컴은 한국 시장에서 솔텍 제품의 공식 공급원으로서의 권한을 가지게 되며, 솔텍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통해 국내
마더보드 시장에서의 시장 점유율을 높인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시그마컴에서 초기 메인보드 시장에 선보일 제품은 845PE 칩셋을 사용한 SL-85DR3-C와 845E 칩셋을 사용한
SL-85DR2-C 이며, 추후에 금색 기판의 화려함과 내장 랜 기능을 포함한 SL-75FRN-L(nForce2)도 출시할 예정이다.

시그마컴은 앞으로 판매될 제품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와 다양한 행사 및 이벤트를 통한 적극적인 판촉을 펼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솔텍 제품을 확고하게 메인보드 시장내에 진입시킬 예정이다.
한편A/S부분에 있어서는 신규 제품을 구입한 고객뿐 아니라 이전 솔텍 제품을 구입한 고객에 대해서도 최대한의 만족을 줄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을 세웠다. 신규 고객에 대해서는 1:1 교체를 원칙으로 대만 솔텍의 공식적인 원칙인 소비자 구매일로부터 2년간
무상 A/S를 제공하며, 이를 위해서 용산에 마더보드 A/S 전담반을 배치할 예정이다. 또한 이전 솔텍 제품의 A/S를 위해 각 제품별로
교체수량이 입고된 상태이며, 입고된 제품 이외의 제품은 유사 제품으로 교체하고 제품의 재고가 없는 경우나 수량이 많은 경우는 솔텍 본사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하였다.
시그마컴 김동도 대표이사는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시그마컴은 그래픽카드 제품에 이어 마더보드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구축할 수 있어서 매출 증대가 기대되며, 솔텍도 성공적 비즈니스와 브랜드 이미지를 한국 시장에 창출할 수 있어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 이라고
전망했다.
<문의: 시그마컴 해외사업팀 김영봉 031-389-8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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