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종합 주변기기 제조업체인 (주)유니텍전자(대표
백승혁)는 DDR400 (PC3200) 메모리를 지원하는 메인보드인 P4V D400 을 2월 8일 출시하였다.
DDR400 메모리는 펜티엄4 시스템의 최대 단점인 메모리
대역폭 문제를 상당부분 해결해 줄 수 있어 아직 DDR400 메모리가 일반화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이 업그레이드를 위해 이를 지원하는
메인보드를 기다려 올 만큼 중요한 부분이었다. 유니텍전자의 P4V D400 은 DDR400 메모리를 완벽하게 지원하며 AGP 8X을 적용하여
이러한 부분을 충분히 고려한 제품으로서 추후 메인보드 교체 없이 메모리, 그래픽카드의 주요부품의 업그레이드를 가능하게 한
제품이다.
부가기능으로 랜 기능을 기본 내장하였고 6채널
사운드를 적용하여 6개의 스피커로 즐기는 생생한 입체음향을 느낄 수 있게 하였다.
최신기술을 적용하여 향후 업그레이드의 편리함을 제공하며 다양한 부가기능을 장착한 본
제품은 소비자가 9만3천원(부가세포함)이다.
문의: 유니텍전자 (www.unitec.co.kr) 고객지원실 Tel. (02)
3271-7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