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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3-02-13 11:43
[뉴스]

RADEON9700Pro vs GeforceFX의 3DMark03결과

 

어제 3DMark03가 공개된 후 해외 각 사이트에서 3DMark03의 프리뷰 및 간단한 테스트 결과를 포스팅하고 있는데 HardOcp에서도 3DMark03에 대한 리뷰와 Geforce FX와 RADEON9700 Pro의 성능테스트결과를 포스팅 하였다.

 

이번 테스트 결과를 보면 최종 테스트 결과는 5113(GeforceFX) vs 4803(RADEON9700Pro)로 Geforce FX가 약간 앞서게 나왔는데 게임테스트를 통한 결과가 아닌 Vertex Shader 및 Pixel Shader등의 테스트에서는 RADEON9700Pro가 높은 결과를 보여준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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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용 수석기자 / 필명 하얀나라 / 하얀나라님에게 문의하기 guygun@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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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양경진 / 03-02-13 13: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황당황당 최신 버텍스/픽쉘 쉐더~ 라거 자랑때리던 지뽀스 FX 참네 저러코롬밖에 안나오네 -_-;;
몇몇에서만 이겼지만.. 고작 저정도 뿐이 안돼나..
FX가 오버하기가 힘든상태라고 치면..
9700pro오버하면.. 5400점도 나왔다고 하던데 -_-;;
9700pro가 더 좋네 -_-;;쩝
웁쓰 이빠이 데쓰요^^
양경진 / 03-02-13 13: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라뎅 승~!!
가격차이를 감안하면.. 라뎅승~! ㅋㅋ
라뎅에 한표!! 쩝 -_-;
이진관 / 03-02-13 13: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쩝 우째 엔비디아 위태 위태하넹 자주 하는야그로 부두꼴 나는건 아닌지 갠적으로 지포를 더 좋아 하는데 이거
이렇게 되면 점점 도퇴하는거 아닌지 쩝 지포야 다시 날개를 펴라 잉 ~~~~~~~~지발 ^^
강성환 / 03-02-13 16: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700pro와 성능 차이가 거의 없네요.오히려 FX가 밀리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 가없네요.싱글텍스쳐링에서는 9700에 밀리고 멀티텍스쳐링 부분은 압도적인데...
정말 아쉽네요.
조정호 / 03-02-13 17: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암만 라뎅9700 pro 가 최고의 자리에 있다해도
회사의 생존을 위협하는건 보급형입니다
라데온의 시급한 문제는
ti4200 을 따라잡을 많난 넘이 없다는거죠..
만약 지포스 FX 의 보급형(4200) 같은놈이 출시돼면...
ATI ... 9700PRO 를 보급형으로 내리고 라뎅9900 을 출시하겠죠..
최상순 / 03-02-13 17: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는 보급형에서도 ATI가 앞서간다고 예상이 드는데요. 9000에서 시작해서 9100,9500까지... 모든면에서
NVidia보다는 앞서간다고 생각이 드네요.
문제는 지포스라는 브랜드밸류인데...솔직히 Nvida가 그동안 잘닦아 놓은것이라...
거대공룡(물론 Nvidia에 비해) ATI가 브랜드네임도 닦아놓지 못한것이 참 아쉬울 뿐이지만.
앞으로 9500시리즈들이 OEM생산에 들어간다면 4200도 이젠 설 자리가 없게 되겠네요. 솔직히 4200은 할만큼 했다고 보지만 다음 Nvidia메인스트림제품이 나오기에는
아직 시간이 있기에. Nvidia는 어두운 면이 많겠읍니다.
이영수 / 03-02-13 2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네임 밸류라 ATI 는 티셔츠 장사두 되는 회사인데..
외국에서는 전부터 ATI 티셔츠 입구 다니면서 .
자기 ATI 팬 이라는걸 자랑 하는 넘들두 꽤 있든데..
솔직히 나이 어린 분들은 잘모르시겠지만 ATI 는 최초로 그래픽 프로세서(GPU) 라는 개념을 만든 회사 이구
그 때 부터 화려한 그래픽으로 유명 하던 회사 에요..
엔비디아는 그때 저가형 그래픽 카드 메이커로 유명했죠..물론 거의 OEM 생산 이었기 때문에 그런 회사가 있는지 아는 사람도 거의 없어지만 부두 보다 더 오래된
회사 죠 ...물론 ATI 는 더오래 됬지만 ..
컴터 그래픽이 3D 화 되면서 ATI가 좀 시련을...
3D 화 데이터가 늘면서 화질을 ATI 수준으로 유지하려다 보니 장수가 안나오는 등..여러가지루 어려웠지만..
결국 제 믿음처럼 돌아 오던군요...
허걱!!! / 03-02-13 21: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허허허헣....
엔비댜 가 최초로 지포256 을 발표하면서 GPU 라고
마케팅 을 하면서 난리쳤음다....
양경진 / 03-02-13 22: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하튼 중요한건 한동안 엔뷔뒤아~ㅇ 란 회사가..
정말 한동안 말아먹는 시기를 보내게 됀다는것 ㅋㅋ
9900pro 가 출시됄쯤.. FX의 모습이 사라지지 않을까 기대해보네요 ㅋㅋ
음.. / 03-02-13 22: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도 방심하면 안되겠죠. 항상 드라이버가 걸리는데.. 지금도 문제는 여전하더군요. 하드웨어는 좋은데 소프트웨어가 말아먹는 것 같습니다. 몇 개월 후에 DX9.1이 나오면 또 어떻게 바뀔까도 궁금하군요. 라이데온 9500/9700 시리즈는 9.0기반이니..
>.< / 03-02-14 4: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엔비디아에 위기라고 생각 됩니다.
6개월 뒤진 시점에서 내논 fx는 솔지히 엔비디아 펜들도 실망을 한 상태입니다.
f1급 차종들의 승부에서 밀리는 모습을 보인다면 ati가 광고만 잘하고 가격면에서 밀어 부치면 분명 엔비디아의 타격이 엄청나겠죠 거기다 드라이브까지 잘만들어 넨다면??

다이렉트 9.0기반의 카드들들은 지금부터입니다.
1년후 나 그후 분명 지금의 3디마크 2001정도 되는 점수를 넬 터인데...

그때 까지 좋은 경쟁되기를.......

한쪽이 망하면 어차피 피해는 소비자가 입을뿐이죠...
oka / 03-02-14 6: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5800은 분명 메리트가 없는 제품이군요..
9700pro와 비슷한가격대에(5800이 조금더 비쌈)
성능은 용호상박이라..몇몇 결과는 뒤지기까지하네요
9700pro가 R350발표되어 가격하락이 되면
가격대 성능비 최고의 그래픽카드가 될꺼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올해말 정도면 20만원대까지 떨어질것 같네요
^^ / 03-03-14 20: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로서는 더이상 갈등의 여지가없네여...
라디온이군....ㅋㅋㅋ

옛날 ET4000W32T 알아여?? 486시절... 그때 모든 컴은 이게 그 속에 있었죠... 그러다가 펜티엄 시절(펜티엄 90~100).... 처음으로 64비트 VGA가 나왓죠... 마하64라구.... 이게 ATI를 처음으로 알게 된... 보드입니다...
그전부터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음....

그다음 스텔스가 나왔구.... 메트록스(밀레니엄)가 2D를 휩쓸었구.... 그러다가 3D게임이 뜨면서.... 부두가 에드온으로 각광을 받았죠... 문제는 부두 끼면 화질이 떨어져서... 메트록스 사용자들이 부두 시비 걸구...
그래서 이때 한번 더 ATi이름을 들었는데.... 이름이 생각 안 나네..익스퍼트였나???

그러다가 2세대 3D카드가 나오는데.... 그때가 퍼미디아.. 부두2(벤쉬)두 있구여... 이때 처음으로 리바128이 나오죠... 엔비디아의 첫 작품... 화질 최악이나.. 빠름이라는 평과 함께... 싸다는 무기로... 부두 시장을 잠식했죠....

그다음 나온 것이... 리바 TNT ; 3세대 선두(이때도 재미잇었죠... TNT2가 이미 만들어졌는데,,, 다른 회사랑 속도가 넘 차이나서(무지 빠른 것이었음...)... 당시 개발된것이... TNT2였는데... 다운 그레이드로 시장 공략하구 다른 회사의 숨통을 쥐었죠... 속도를 항상 리드하면서 말이예여... 그게 탄탄한 이미지??? 그런가???)로... 어지러웠던 3D를 평정합니다... 부두 사서 사장 시키구... 걸짝은 지포스였죠...싸구려 3D는 못 팔아서 망하구....
지포스2가 회생하려는 싹두 다 짜르구여...^^

남은 넘은 노트북에 무지기 팔아가 살고 있는 ATI(영화 재생은 ATI매트록스한수 위입니다...); 아직 2D는 내가 최고 가독성.. 선명한 색을 외치며.. 사는 매트록스....^^

그런데... 초기 3D에서 반짝했던... ATi가 드디어... 사건을 친거죠....(절 넘 욕하지 마셈.. 나두 ATI팬임... 그래픽카드를 절름발이(3D만 빠르면 장땡이라는) 엔비디아 혐오함) 약간 느렸지만... 만족할 만한 색감과 동영상 재생력... 그정도면 봐줄만한 3D...^^ 이를 무기로 독식하던 엔미디아 견재를 시작... 8500에서 뭐... ATi족으로 기울더니... 9700으로 엎어 버렸죠...^^

개인적으로... 엔비디아는 자신도 비굴하게 가격으로...
그지같은 색감에 무식한 3D로... 부두를 말아먹구는...
같은 방식으로 들어오는 카이로(그지는 아니죠.. 색감은 엔비디아보다 좋으니... 가격이 싸다는 표현임)를 치사한 방법으로 견제하구...
그러다가 지금 당하는 것입니다...
한마디루 셈통이죠... 제 개인적인 사견입니다...

돌은 굴러야 이끼가 안 낍니다... 독점은 이상한 체제를 생산합니다...(같은 넘 이름 바꾸어 팔아먹기, 다운 그레이드 해서는 새것인양 팔기...등등...^^)엔비디아가 정신을 차리고 재대로 나간다면... 이번 일은 엔비디아나 우리한테는 좋은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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