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메인보드 제조사중 빅4에 속하는 ASUS, ECS, MSI, GigaByte의 이달 메인보드 선적량이 1월에 비해 감소될것이라고
해외 투자기관인 Goldman Sachs, SSB, CSFB가 발표했다.
이번 소식은 DigiTimes에 포스팅된 것으로 이들 투자기관들은 모두 이번달 선적량의 하락 이유가 구정으로 인해 휴일이 길어졌기 때문으로
지적하고 있는데 Goldman Sachs는 AMD의 K8프로세서가 딜레이 됨에 따라 메인보드 제조사들이 중심을 INTEL쪽으로 변경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현재 이들 투자기관에서 예상하고 있는 이달 선적량은 아래와 같은데 이전달에 비해 13.8~18%정도 하락할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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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tier mobo makers shipment forecasts for
January and February 2003 (thousand uni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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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man Sachs |
SSB |
CSF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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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
February |
January |
February |
January |
Febru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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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tek |
1,620 |
1,500-1,550 |
1,550 |
1,500 |
1,600-1,650 |
1,356-1,3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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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S |
1,800-1,900 |
1,500-1,600 |
1,875 |
1,500 |
1,850 |
1,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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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
1,300 |
1,000-1,100 |
1,400 |
1,000 |
1,300-1,350 |
1,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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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gabyte |
1,200 |
950 |
1,300 |
1,000 |
1,300 |
1,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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