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빅4에 들어가는 메인보드 제조사이며 비싼 가격과 높은 스펙의 제품을 만들어오던 ASUS에서 새로운 메인보드 브랜드를
공개하였다.
ASUS는 지금까지 높은 인지도와 품질로 시장에 제품을 공급해왔지만 실질적으로 ECS등의 저렴한 제품에 약간 밀리는 현상을 가져왔는데
이로인해 몇몇 회사들이 저가형 버젼을 발표하는것과 같이 이번 새로운 브랜드를 발표하면서 저가시장에 뛰어들것을 밝혔다고 한다.
이번 브랜드는 새로운 법인을 설립하여 완전히 새로운 브랜드로 시작하는것이 아니라 제품명을 새롭게 추가하는것인데 제품명은 모두 X 시리즈라고
하여 제품명에 X가 붙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가격은 저가시장을 공략한다고 한만큼 100달러 이하가 될것인데 모두 이더넷 컨트롤러가 장착된
버젼이라고 한다.
제품은 3월부터 공급될것이며 출시될 제품과 가격은 아래와 같다.
P4S8X-X (SiS648, HyperThreading Technology Support) - $85;
A7V8X-X (VIA KT400) - $77;
P4S533-X (SiS645DX, 2 DDR + 2 SDRAM memory slots) - $67;
P4S533-MX (mATX, SiS651, 2 DDR + 2 SDRAM memory slots) - $68;
P4BGL-MX (mATX, Intel 845GL) - $70;
PXP-X (Intel 845D, up to 533MHz Quad Pumped Bus; 2 DDR + 2 SDRAM memory
slots) - $69.
얼마전 ASROCK과 ASUS와의 관계가 이슈가 되었는데 ASUS에서 따로 브랜드를 만들었으니 그들이 밝힌데로
ASROCK과는 무관한 것으로 보인다.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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