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VIDIA의 Geforce FX가 공개되면서 지금까지 Geforce FX는 8개의 파이프라인가 1개의 텍스쳐유닛을 가지고 있는것으로
알려져왔는데 inquirer에 의하면 Geforce FX가 8개의 파이프라인이 아닌 4개의 파이프라인을 가지며 파이프라인당 두개의 텍스쳐 유닛을
가진다고 한다.
이 소식에 따르면 nVIDIA의 기술 마케팅 매니져를 통해 확인된 것으로 Geforce FX는 4개의 파이프라인과 2개의 텍스쳐 유닛을
가지게 되어 멀티 텍스쳐링시 클럭당 8개의 텍스쳐를 처리할수있다고 하는데 몇몇의 다른 경우에도 클럭당 8개 픽셀의 작업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 작업에 대해서는 아래의 4가지 작업시에 클럭당 8개 픽셀의 작업이 가능하다고 한다.
a) z-rendering b) stencil operations c) texture operations d) shader
operations
하지만 color+Z rendering시에는 클럭당 4개의 픽셀로 작업이 될수밖에 없는데 nVIDIA에서는 8개로 작업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실제 4개로 작업이 된다고 하며 많은 개발자들은 현재의 모든 게임이 Color + Z rendering기능을 사용하고 있다고 있어 이때는
RADEON9700PRO보다 반정도의 성능이 나타날뿐이라고 한다.
그들은 UT2003을 포함한 많은 게임들이 싱글 텍스쳐링과 멀티 텍스쳐링을 둘다 사용하고 있지만 싱글 텍스쳐링시 어쩔수없이 클럭당
4개의 텍스쳐링만 가능하기에 대역폭은 낭비가 되며 유저들은 이를 원하지 않을것이라고 한다.
Inquirer은 몇일안에 더 많은 정보를 포스팅 할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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