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닥 등록기업인 시그마컴이 ATI사의 최신 칩셋을 장착한 신제품을 발표하고 ATI 그래픽카드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섰다.
시그마컴(대표이사 김동도(金東燾), www.sigmaM.com)은
라데온 8500 제품의 후속 모델인 ATI사의 라데온 9100 칩셋을 장착한 시그마 라데온 9100 64MB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시그마컴은 이미 라데온 7000, 7500, 8500, 9000 시리즈를 통해 ATI 그래픽카드 시장에서 많은 판매고를 올렸으며, 이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ATI 그래픽카드 시장에서 점유율을 더욱 확대시켜 나갈 계획이다.
시그마 라데온 9100 제품은 64MB DDR메모리를 장착했으며, DVI 어댑터를 통해 2개의 모니터 연결이 가능하고, DVI 및
TV 출력 기능을 이용해서 여러 개의 디스플레이 장치에 동일한 화면을 보여주는 복제 기능이나 각각의 디스플레이 장치를 연결해 바탕화면을 확장할
수 있는 기능이 지원된다.
 ATI 고유의 멀티 디스플레이 관련기술인 히드라비젼 II(HydraVision II)는 물론 3D 데이터를 메모리로
전송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병목 현상과 이에 따른 성능 저하 현상을 막고자 하이퍼-Z II (HyperZ II) 기술을 적용하여 메모리 대역폭을
증가시켰다.
또한 ATI만의 독특한 기술중 하나인 TRUFORM을 통해 3D 이미지의 질을 향상시켜 실사에 가까운 부드러운 사물
표현을 구현할 수 있으며, SMOOTHVISION을 통해 고 해상도를 사용하면서 낮은 해상도의 이미지를 출력시 이로 인한 계단현상을 해결하여
보다 부드러운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고, Full Stream 이라는 새로운 기술이 추가되어 웹의 실시간 영상 시청에 있어 보다 선명하고 깔끔한
이미지 재생을 지원한다.
시그마 라데온 9100 64MB는 최대 2048x1536의 3D 해상도를 지원하며, 코어의 높은 열을 확실하게 식혀주기 위해
고속으로 동작하는 고성능 쿨러를 장착하였고, 다이렉트X 8.1과 오픈GL 1.3에 최적화되어 보다 품위 있고 고급스런 화면을 볼 수
있다.
시그마컴 김동도 대표이사는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누렸던 라데온 8500의 후속 모델로 앞으로 중고급형
시장에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제품을 앞세워 그래픽카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제품문의: 시그마컴 고객지원실 02-719-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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