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주변기기 전문회사인 (주)엠에스디(대표 : 윤 영태)에서 국내 수입 유통되는 수퍼마이크로사의 제품 구입에 유의할 것을 소비자에게
안내하였다.

미국에 본사를 둔 수퍼마이크로사는 서버와 웍스테이션용 메인보드 및 케이스 전문 회사로 인텔과 서버웍스사와의 공조로 항상 빠른 제품 개발 및
앞선 기술력을 보여와 이 회사 제품에 대하여 꾸준한 수요가 있어 왔다. 이에 사후 AS를 고려하지 않고 수입 유통하는 사례가 간헐적으로 있어
왔는데 현재 시중 유통 업체가 난립하여 제품 AS 문의가 엠에스디로 몰리고 있어 이에 소비자에게 사전 구입 유의를 안내하게 되었다고
한다.

엠에스디에선 자사에서 수입 유통한 수퍼마이크로사의 제품에 대하여만 사후 지원을 할 수 있으며, 특히 메인보드의 경우 엠에스디에선 자체적으로
부품 수리 등을 통한 AS가 있을 수 있으므로 이런 구조를 갖추고 있지 않고 무분별하게 수입 유통하는 곳의 제품 구입에 대하여는 신중하여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그리고 현재 국내 공인 유통사로는 MSD 한 곳이 유일하므로 제품 박스에 MSD 로고 확인을 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문제의 발단이 된 Intel E7505칩셋의 Supermicro X5DA8]
실례로 일전에 MSD에서 팔고 있는 동일한 제품을 특정 회사에서 들어와 사후 처리 문제에 봉착하자 MSD에서 유통한 보드의 EMI 스티커를
떼어 붙여 AS를 받아 가는 일도 있었다고 한다. 결국 사후 처리 소재 문제에 봉착하면 소비자 피해만 늘 수 있으므로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 사후
문제 발생 가능성에 대비하여 공인 제품 사용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문의 : MSD www.msd.co.kr
02-701-8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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