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IT의 국내 공식 공급원인 빅빔에 따르면 AMD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엔비디아사의 엔포스2 칩 세트 중 노스브릿지 칩 세트의 제조국가에 따라 제품의 수율 차이가
뚜렷하다고 밝혔다.
엔비디아사의 엔포스2 칩 세트는 칩 세트의 안정성과 오버클럭의 효율 등으로 AMD 프로세서 시장점유율 증가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제품으로 최근까지 AMD 지원 메인보드 가운데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대만 ABIT사의 제품을 유통하고 있는 빅빔(대표 금상연 www.bigbeam.co.kr)에서는 대표 상품인 NF7 버전1.2 제품에 한하여
오버클럭 수율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어 원인을 분석한 결과 노스브릿지 칩 세트의 제조국가에 따른 오버클럭의 수율 차이가 분명하다는 점을 발견했다고
한다.
빅빔의 기술지원 담당자에 의하면 “엔포스2 칩 세트의 노스브릿지 칩 세트 제조국가에 따라 오버클럭의 수율이 뚜렷한 특징이 있으며, 칩 세트
제조국가가 대만일 경우 FSB133MHz 제품을 FSB200MHz까지 오버클럭을 하여도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았으나, 제조국가가 한국일 때는
FSB133MHz 제품에서 오버클럭 성능에 큰 차이를 보이고 있음을 확인하였다”고 밝혔다.
이러한 테스트는 금명 제기되고 있는 NF7 V1.2의 오버클럭 문제 제기에 따라 (주)빅빔에서 자체 조사를 벌여 얻은 결과로, 빅빔은
이러한 수율의 차이가 NF7 버전1.2 제품 자체의 결함은 아니라고 밝혀 그동안 일었는 NF7 V1.2에 대한 논란이 종식될 것으로
보인다.
(주)빅빔은 앞으로 소비자가 구입하게 될 제품은 대부분 FSB200MHz까지 견질 수 있는 수율이 좋은 대만산 제품을 공급할 것이라 추가로
밝혔다.

[대만에서 제조된 SPP]

[한국에서 제조된 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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