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OS나 여타 어플리케이션들의 판매에서 대부분 상위에 위치해 있고 거의 독점기업이 되다시피한 Microsoft가 일본내에서는
LINUX에게 밀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소식은 Inquirer이 일본 Nikkei.net의 소식을 인용하여 포스팅한것으로 Microsoft는 지난 후반기에
20%정도의 판매고가 감소했으며 작년의 같은 기간보다 5%정도 감소했다고 하는데 이것은 LINUX의 성장때문이라고
한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일본정부에서 10억엔의 투자가 있을예정인데 일본정부에서는 오픈소스의 운영체제를 원하고 있고 이것이 Microsoft사의
OS보다 더 경제적이기에 일본내에서 Microsoft의 입지가 약화될것이라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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