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퓨터 주변기기 제조업체인 ㈜유니텍전자(대표 백승혁)는 DDR 128MB의 메모리를 탑재하고 판매가격을 10만원 이하로 낮춘 ‘옵티무스
7500 플러스 128MB’ 그래픽카드를 4월 4일 출시했다.
일부 3D 게임용 그래픽카드에서부터 채택되고 있는 128MB의 메모리는 대용량의 3D 텍스쳐 처리시 보다 더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어
고가형 제품에 주로 적용되어 왔다. 128MB의 메모리를 장착한 그래픽카드를 사용하게 되면 보다 높은 해상도에서 부드럽고 현실적인 3D 감각을
느낄 수 있다. (실례로 1280X1024 32bit의 해상도에서 4X의 FSAA를 동작시키려면 128MB의 메모리를
요구한다. FSAA (Full Scene Anti-Aliasing) 이란 그래픽카드의 왜곡된신호(Asiasing)로 인해 화면에
표시되는 사물의 경계선이 계단처럼 나타나는 현상을 H/W 또는 S/W적 방법으로 자연스럽게 처리하여 보다 사실감있는 화면을 제공하는
기술이다.)
소비자가격 9만9천원의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128MB의 그래픽카드를 구입할 수 있어 뛰어난 가격대 3D 성능비를 가지고 있는 이 제품은,
이외에 듀얼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며 DVI 단자를 통해 디지털 방식의 모니터에도 연결할 수 있다. 또한 S-VHS 연결방식으로 TV를 통해 동영상
감상을 즐길 수도 있다.
문의 유니텍전자 (www.unitec.co.kr) 고객지원실 Tel.
(02)3271-7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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