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시장의 전반적인 침체로 많은 업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종합멀티미디어 제조회사인 (주)슈마일렉트론(대표 윤제성, www.suma.co.kr)은 자사의 그래픽카드 매출 및 시장점유율이 소비자대상의
유통채널인 Retail 시장에서 급신장하고 있다고 전해왔다.
실제로 슈마의 그래픽카드들은 ‘아이코다’ ‘컴퓨존’ 등의 유명 컴퓨터 쇼핑몰의 판매순위 집계에서 대부분 1위를 차지하고 있거나 10위안에
포함된 제품들이 4-5개씩 포진해 있으며, 가격비교 싸이트로 유명한 ‘다나와’의 실 판매순위 집계(2003년 3월 31일자 기준)에서도 상위
20위안에 9개의 제품들이 포함되어 있고 특히, 1위부터 5위까지의 순위를 독차지하는 등 상위 판매순위 20위까지의 54% 정도가 슈마 제품으로
기록되는 등 커다란 성과를 올리고 있다.
슈마의 이러한 괄목할 만한 성과는 올해 2월부터 시작한 ATI 그래픽카드 제조/유통에서도 잘 나타나, 후발업체임에도 불구하고 단시간에 신규
시장 진입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걸로 나타났으며, 기존 nVidia의 높은 판매량에 ATI의 신규 판매량이 급상승하면서 전체적으로
그래픽카드시장에서 매우 높은 시장점유율 및 판매량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슈마는 지난해 유통사업 강화를 통해 Retail 시장에서 전년대비 약 60%의 매출신장을 달성했으며 Retail 시장만을 꾸준히
공략한 결과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인지도 및 신뢰도를 높일 수 있었고, 이러한 Retail 시장 위주의 영업정책은 상대적으로 OEM 시장의
위축으로 인한 영향을 적게 받은 것으로 보여진다.
문의 : 슈마일렉트론(02-3273-4007) 홈페이지 : www.sum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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