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멀티미디어 제조회사인 ㈜슈마일렉트론(대표 윤제성, www.suma.co.kr)은 세계적인 게임회사인 ‘EA(Electronic
Arts) Korea’ 와 공동으로, 최근 출시되어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Full-3D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인 ‘Command &
Conquer 제너럴(Generals)’의 게임리그인 ‘슈마 플래티넘배 온게임넷 제너럴 리그’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슈마 플래티넘배 온게임넷 제너럴 리그’의 본선은 4월 14일부터 3개월간 8강 풀리그전으로 치뤄지며 8강 본선 진출자를 가리는 예선전은
지난 29일 치뤄졌다.
총 천만원의 우승상금이 걸려있는 ‘슈마 플래티넘배 온게임넷 제너럴 리그’는 각 진영별로 2, 3명씩 총 8명이 본선에 진출해 4월
14일부터 3개월간 매주 월요일 저녁 생방송으로 시청자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본선 진출자들은 슈마의 회사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임하며 게임 방송화면을 관장하는 7개의 시스템에는 슈마의 고성능 그래픽카드가 탑재된다.

이번 ‘슈마 플래티넘배 온게임넷 제너럴 리그’와 관련해 슈마의 윤제성 사장은 “국내 최초로 게임사와 그래픽카드 제조사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게임대회는 보다 많은 일반 소비자들에게 슈마의 브랜드 인지도 및 신뢰도를 높이는 측면에서 기획되었으며 점점 고 사양화되는 요즘 게임의
흐름으로 볼 때 그래픽카드와의 연계적인 측면에서도 이러한 움직임들은 앞으로 더욱더 가속화될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이러한 슈마의 게임 마케팅의 전략은 현재 슈마에서 제작중인 3D MMORPG 게임이 Geforce Ti 4200 급에 최적화 되어있기
때문에 기존의 게임들보다 월등한 그래픽 퀄리티를 자랑하는 C&C 제네럴과의 공동마케팅을 통하여 하이 퀄리티 그래픽 카드 시장을 보급화하기
위한 초석이라고 볼 수 있다.
슈마 플래티넘배 온게임넷 제너럴 리그’의 방송일정 및 본선진출자 명단은 아래와 같다.
‘슈마 플래티넘배 온게임넷 제너럴 리그’ 방송일정
본방송 : 온게임넷 매주 월요일 오후 7~9시(생방송) 재방송 : 온게임넷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30분(재방송)
삼방송 : 온게임넷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30분(3번째방송 시간변경가능)
온게임넷 홈페이지
http://www.ongamenet.com/League/general/index.asp
각 진영별 본선 진출자
GLA : 이진섭, 김선배 중국 : 임정규, 이선재, 황연택 미국 : 손창일, 전영현,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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