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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급성호흡기증후군 사스(SARS)의 등장으로 아시아지역에서 개최될 각종 전시회등이
취소되고 있고 컴퓨터 관련 몇몇 발표회등이 연기되고 있는데 삼성동 한국무역센터 전시장에서는
국제 컴퓨터·소프트웨어·통신 전시회 2003(IT Korea - KIECO 2003)이 이달 2003년 4월 10일 ~ 4월 13일
(4일간) 개최되었다.
KIECO2003은
208개 업체가 참가했다고 하는데 지금부터 필자가 돌아다녀본 부스의 이모저모를 소개할까한다. 우선 눈에 확들어올 만큼 좋은 위치와 큰
규모를 자랑하는 삼성의 부스를 보자~~

삼성부스는 전시장 입구의
맞은편에 아주 크게 만들어져 있는데 크기도 큰만큼 사람도 무지 많이 몰려있고 규모도 큰만큼 내부에서도 많은 것들을 전시하고 있다.
LCD, PDP 등
디스플레이장치를 주로 전시~
   
부스를 딱 반으로 쪼개서
아니 2/3정도는 LCD나 PDP등이 전시되고 있다..(으~ 돈만 있으면~~)
노트북과 프린터도
빠지지 않고 전시..


삼성부스에서 가장
인기있는 것은 Matrix !!

이번 삼성부스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컴퓨터가 아닌 휴대폰으로 얼마전 해외에서 발표되어 관심을 끌고 있는 Matrix폰이 중앙에서 전시되고 있다...(Matrx
2탄도 홍보중이다.. 벽을보라~~)

이것이 Matrix 폰,
모델명은 SPH-N270 (사진이 어둡게 나와서 어떻게 생겼는지 잘 보이지 않을것이다.)

이번 사진은 좀
잘보이는편인데 Matrix적인 이미지가 풍기기는 하나 왠지 전기충격기가 생각나는...

이 사진은 핸드폰을 닫았을
때의 사진.. 그래도 전기충격기..

필자가 손으로 들고 찍은
사진.. 많은 사람들의 손을 거쳤기에 LCD에 지문이 많이 찍혀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