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nVIDIA나 ATI 모두 자사의 그래픽코어의 성능을 보여주기 위해 화려한 화면과 멋진 효과로 구성된 데모를 공개해왔고
nVIDIA의 경우 NV30의 발표를 맞추어 요정 Dawn을 공개하여 NV30의 성능을 과시하였는데 NV35, Geforce FX 5900의
발표를 앞두고 새로운 캐릭터가 일본에서 열리는 WinHEC 2003에서 공개되었다.
이 캐릭터는 영화 반지의 제왕에서 힌트를 얻어 만든것으로 게임 디아블로를 연상케하는데 뒷배경의 불의 미묘한 움직임을 표현하였다고 한다. 단
이번에 공개된 데모는 어떤 그래픽코어로 작동시켰는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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