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세계각국을 위협하고 있는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SARS)로 인해 SiS의 생산라인에 문제가 생겼다는 소식이 전해진적이 있는데
메인보드 및 그래픽 전문 기업인 MSI에서는 철저한 관리와 감독으로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SARS)를 이겨내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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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비원이 체온 검사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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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내에 들어가는 사람을 검사한
사람 | |
MSI는 전 직원의 감염여부를 조사했으며 감염이 우려되는 지사에 마스크를 배포하는등 기본적인 감염예방에 힘쓰고 있으며 사내에 출입시 항상
체온검사를 실시하고 잠복기간중의 사람이 출입한것을 확인할경우 2일 이내에 전체를 완전히 소독할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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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베이터의
살균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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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 | |
생산라인의 경우 현재 정상적인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만약 생산라인이 위치한 지역이 폐쇠되는 경우를 대비하여 4주정도의 재고분을 비축하여
공급에 문제가 없을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메인보드 등의 제품등은 무기물로 바이러스의 번식이 어렵다고 판단하여 아직 소독등의 조취는 취하고 있지
않지만 필요성이 지적될 경우 바로 적용될것이라고 한다.
출처 : Mycom PC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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