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SI에서 얼마전 Corecell이라는 새로운 매니지먼트칩을 개발하여 자사의 최신제품들에서 오버클럭 및 시스템 관리등 여러가지 특화된
기능과 안정화 기능을 제공한다고 발표하였고 현재 이를 적용한 제품이 판매중에 있는데 한가지 재미있는 소식이 들려왔다.
이 소식은 TomsHardWare에 포스팅된 MSI 865 Neo 2에 대한 오버클럭관련 기사내용으로 TomsHardware에서 테스트
도중 MSI 865 Neo 2에서 자동화된 오버클럭 기능을 적용하고 있는것으로 확인되면서 알려진것이다.
자세히 설명하자면 Tomshardware에서 MSI 865 Neo 2를 테스트 도중 Idle상태에서는 문제가 없지만 일반
어플리케이션이나 벤치마킹 프로그램을 실행시 FSB가 자동으로 올라가 오버클럭 상태를 지속했으며 해당 어플리케이션을 종료시 다시 원상태의 클럭으로
돌아가는것을 발견하였다고 한다. 단 이 오버클럭상태는 일반적으로 클럭체크에 사용되는 유틸에서는 체크가 불가능하다고 한다.
이에대해서 Tomshardware측은 MSI에 이 문제를 거론했는데 MSI측의 공식입장으로는 이 기능은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한것은 아니지만
조만간 제공될 기능으로 그들이 지적한것과 같은 기능을 그대로 제공한다고 한다.
그리고 이 오버클럭은 실시간으로 클럭을 변화시키기 때문에 TomsHardware에서 발견한것처럼 일반 유틸로는 클럭을 체크하지 못한다고
하며 MSI는 조만간 이기능을 적용할것이며 이것을 설정하는 메뉴를 제공할것이라고 한다.
현재 이 문제에 대해서는 MSI홈페이지에도 Dynamic Overclocking에 관한 글이 포스팅되어 있다.
- 처음 Toms에서 이를 발견했을시에는 일반 클럭체크 유틸에서 클럭이 체크되지 않고 어떠한 정보도 없었기에 일종의 Trick으로 보는
경향이 있었는데 지금은 MSI의 새로운 기술 이라는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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