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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3-06-02 12:05
[뉴스]

샘플은 고급, 판매용 제품은 싸게 / ASUS P4P800 Deluxe

지금까지 새로운 칩셋의 등장과 새로운 메인보드의 등장에 맞춰 각 제조사에서 자사 제품의 홍보를 위해 샘플제품을 하드웨어 사이트등에 제공하여 왔거나 이에 대한 홍보자료를 공개하여왔는데 Hardware.fr에서 홍보용 샘플제품과 판매용 제품의 차이점을 지적하고 나섰다.

 

이 소식은 Hardware.fr에 포스팅된 내용을 GZeasy에서 다시 포스팅한것으로 ASUS에서 처음 샘플로 제공된 P4P800 Deluxe와 실제 판매되고 있는  P4P800 Deluxe가 제품구성에서 상당한 차이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샘플로 제공된  P4P800 Deluxe

 

 

판매용  P4P800 Deluxe

 

위의 두 이미지중 상단의 샘플제품의 이미지에 표시된 빨간색 부분이 실제 판매용 제품에서는 제거되어 있는 부분으로 샘플제품에서는 3 Phase전원부에 각 Phase당 3개의 Mosfet을 사용하여 전원부 용량을 기존 3 Phase구성보다 높게 구성되어 있는데 실제 판매용 제품에서는 각 Phase당 Mosfet 한개가 빠져있어 일반적인 구성을 보이고 있으며 Mosfet뿐만 아니라 캐퍼시터나 여러부분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 보드나라에서도 샘플로 제공받은 제품과 실제 판매되는 제품의 차이를 발견한 제품들이 간혹 있기는 했지만 이는 대부분 각 부품이 조금 저가형으로 대체되는 경우이었는데 이번과 같이 구성물 자체를 제거한것은 좀 심하고 생각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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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용 수석기자 / 필명 하얀나라 / 하얀나라님에게 문의하기 guygun@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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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양경진 / 03-06-02 12: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윽 아수스 왜 이렇게 돼었나 ㅡㅡ;;;;
이런짓하면 안돼는데 -_-;;
GeonY / 03-06-02 12: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수스가 지 이름만 믿고 소비자를 우롱하는게 아닌감?
왠만한 사용자들 전원부 잘 안보는데.. 정말 기가 막히네요.
오창은 / 03-06-02 13: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안녕하세요, 오창은 입니다.

가격 경쟁의 압박인가요?
가격 경쟁을 위해서 X시리즈도 내놓고 따로 ASRock 브랜드도 만든 ASUS가 왜 일반 시리즈에서 저러는지 모르겠군요.
이제는 ASUS에 대한 믿음은 버릴 때가 된 것 같습니다...
ruhe / 03-06-02 15: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런!!!!
nmk / 03-06-02 16: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수스의 명성도 이젠 한물간지가 오래됬죠~~~
오히려 고급 메인보드 에서는 기가바이트가 급부상하는 느낌이 드는군요.

오버액션 메인보드 를 만들지않나... 울트라스카시320 ㅡ,.ㅡ;;
나그 / 03-06-02 16: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바이트도 마찬가지죠...믿을건 없다는..ㅡㅡ;
리차드 / 03-06-02 17: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는 정말 겉만 화려하지...쓰다보면 부실을 들어냅니다
리차드 / 03-06-02 17: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나저나 정말 X같이 비싸더라도 ASUS라는 이름만 믿고 여태 사용해왔는데..저게 모하는 짓인지
김용식 / 03-06-03 0: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믿을 놈 한 놈도 없군.
Nick / 03-06-03 1: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수스 하면 생각나는건 역시... 성능대비 고가격과 똥색기판. 좋은점은 바이오스 업이 조금 편하다는 정도...

남은건 MSI뿐인가... 요새 분발하는거 같기도 하고 -ㅅ-
그래도 난 ABIT이 젤로...
xxx! / 03-06-03 16: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아수스 뭐하는 짓이지.. 다른 곳도 그런 곳 있을테지만 그래도 아수스가 이러다니 가장 믿던 곳이었는데.
나도 윗분처럼 그나마 아빗이 맘에 든다. 그놈들 제품 만들어나오는거하고 파는 것 등등 무식하게 만들어 파는게 맘에 든다. 뚝심이 있잖아.
yain / 03-06-03 18: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asus p4g8x deluxe를 쓰고있는데 구입한 날부터 지금까지 잘 구입했다는 느낌을 받은적이 없습니다.
asus 저물어 가네요.
아수수 / 03-06-03 23: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물론 동작이 가능하니까 제거했겠지만...
찜찜하네요..
보통 전자제품의 경우 초기버전은 거의 샘플과 비슷하게 발매하고 리비전이 바뀔수록 없어도 큰 지장이 없는 부품은 제거하거나 저가로 교체해서 가격 떨어뜨리는게 관례인데...
보통 작은 콤포넌트 몇개만 제거해도 대량생산품은 단가가 확 줄거든요..
이제 아수스의 고가격은 품질보다는 이름값이 이군요...

정웅렬 (j881019) / 03-06-16 16: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렇게 아무 말 안하고 저런 행위를 하는건 악덕 업체 아니고 과연 가능알 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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