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소니에서 지금의 PS2에 장착되어 있는 Emotion Engine과 랜더링 칩인 Graphics Synthesizer를 통합해
0.09Micron공정으로 제작한다고 발표한 이후 소니에서는 디지털 가전에서 한 획을 그을수 있는 PSX를 발표하였는데 Impress
PCWatCh의 PSX에 대한 칼럼중 PlayStation2의 클럭이 지금보다 빠른 1Ghz로 될수도 있다는 소식이 포스팅되었다.
이 소식은 해당 칼럼의 필자의 의견을 포스팅한것으로 정식으로 소니사에서 언급된것은 아니지만 해당 필자의 주장으로는 소니에서 이미
Emotion Engine과 Graphics Synthesizer를 통합해 0.09Micron공정으로 제작해 출시할것으로 발표하였기에 공정변화로
트랜지스터 지연값이 줄어들기에 PS2에 장착되는 메인 프로세서의 클럭이 1Ghz까지도 가능하다고 한다.
하지만 현재 출시되는 게임이 기존의 PlayStation2의 클럭인 295Mhz에 맞춰서 만들어지고 있기에 1Ghz가 적용된다고 하더라도
실제 느껴지는 체감성능은 별로 없을것이라고 한다.
- PlayStation2 유저라면 아마 1Ghz를 바라고 있을것이다.. 나두 그렇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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