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멀티미디어 시장의 주역, PC
컴퓨터와 초고속 인터넷의 보급이 늘어날수록 컴퓨터와 접목되는 멀티미디어 분야도
점점 커져간다. 과거에 기껏해야 컴퓨터의 CD-ROM을 이용하여 음악 CD를 재생하거나 VCD를 플레이하는 주제에 멀티미디어라는 말을
대문짝만하게 내세우던 시절에서부터 시작해서 현재의 PC는 그 어떤 멀티미디어 기기보다도 강력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PC의 강점이라면 무엇보다도 막강한 호환성과 확장성으로 자신의 부족한 점을
주변장치들을 통해 보충할 수 있다는 것이다. DVD-ROM이 장착되고 그래픽 카드에 TV 출력단자가 있다면 단지 케이블을 연결하는 것
만으로 PC는 DVD 플레이어가 되고, PC의 사운드 카드와 스피커 역시 조금씩 오디오의 영역으로 침범해 들어가고 있다.
비록 DVD 플레이어나 셋톱박스등의 가격이 상당히 저렴해지고, DVD 매체를
기반으로 한 X-BOX나 PS2같은 게임기가 추가 패키지를 구입하면 손쉽게 DVD플레이어로 변신함에도 불구하고 PC를 기반으로한 멀티미디어
시장 역시 줄어들지 않고 있다. 반대로 PC의 소형화와 함께 DVD 플레이어는 커녕 게임기보다도 훨씬 작은 외장 CD-ROM만한 크기의 PC가
등장하는 세상이니 PC의 크기로 인한 제약도 물건너간 얘기다.

노트북보다도 작은 PC, 사진은 RexTechnology의 Z-PC
더구나 PC는 기본적인 PC 사용목적을 달성하면서 추가로 DVD플레이어나
음향기기의 역할도 수행할 수 있는데다 PC만이 가진 강력함(가장 많은 미디어매체 호환성에 하드디스크가 허락하는 한의 저장용량 및
부수적인 게임이나 인터넷도 가능하다는 것...)은 멀티미디어 기기로서의 PC의 성능을 입증하는 것이다. 다만 PC와 홈시어터 혹은 TV를
연결하는 방식이 좀더 까다롭고 복잡하다는 이유로 일반적인 접근이 약간 어렵다는 것이 문제다.
PC와 다른 기기를 연결하는
방식, 유선이냐 무선이냐 유선의 경우도 그래픽 카드나
오디오카드에서 연결단자를 지원하지 않는경우 별도의 장치가 필요했으나 최근의 그래픽 카드는 기본적으로 거의 다 TV출력을 지원하고 있는데다
오디오 기능 역시 메인보드에 내장된 사운드 기능조차 5.1채널이 기본으로 사용되고 있는 추세이니 하드웨어적인 제약은 거의 없다. 다만 PC와
해당 TV나 프로젝터의 거리상의 문제가 있어 긴 케이블을 구해야 하는 것과 케이블 정리/관리 때문에 미관상으로 불편함이
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2.4GHz의 무선주파수 대역을
사용하는 동영상 무선전송기기가 여기저기서 출시되었다. 그러나 이들 무선전송제품의 문제점은 가격/기술적인 문제로 출력가능한 포맷이
RCA출력으로 제한되어 S-Video와 5.1채널, S/PDIF 등의 고품질의 환경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맞지 않는다는 것과
송신부와 수신부 양쪽모두 설치해야 하고, 둘 사이에 장애물이나 주파수간섭이 있는 경우 출력품질이 저하되거나 노이즈가 생긴다는 것이다. 이러한 유/무선제품 가운데 그 개념을 달리하여
무선동영상 시장에 접근한 제품이 있으니 바로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icube의 Play@TV NMP1000
네트워크 미디어 플레이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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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ube Play@TV NMP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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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출력 |
컴포지트, S-Video, D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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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출력 |
RCA x2, S/PDIF(스테레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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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
PC카드 타입 무선 LAN(Wi-Fi 호환)
10Base-T 이더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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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램프 |
전원 켜짐/꺼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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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
네트워크 상태 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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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콘 |
IR 리모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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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전원 |
AC 어댑터(입력: 220V전용 / 출력: 9V, 12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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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포맷 |
음악 : MP3, WMA, WAV
비디오 : MPEG, DivX, WMV
사진 : JPEG, BM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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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크기 |
183 x 183 x 49(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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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
icube (
http://www.icube.co.k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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