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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3-07-05 12:20
[뉴스]

잘만테크, 드디어 수냉 시스템을 선보이나.. 수냉재킷등장

 

무소음 쿨링 시스템으로 세계적인 인정을 받고 있는 잘만테크에서 공냉 방식의 쿨링 시스템이 아닌 수냉 방식의 쿨링 시스템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이 소식은 5월에 잘만테크의 수냉재킷이 잠깐 등장했을때에 예상되었던것으로 현재 일본 아키하바라에는 해당 수냉 재킷의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가격은 6000엔대에 형성되어 있다고 한다.

 

 

이번 재킷은 Socket 478/A, Socket754(Opteron)에도 모두 대응한다고 한다.

 

- 필자도 몇일전 수냉 쿨링 시스템이 잘만에서 곧 선보일것이라는 소식을 들은적이 있다. 비교적 정확한 소식통에 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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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용 수석기자 / 필명 하얀나라 / 하얀나라님에게 문의하기 guygun@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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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pjy3522 / 03-07-05 22: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은 강력한 쿨링성능때문에 장착하는걸로 알고있는데, 소음은 공냉식에 비해 어떤가요? 소음이 잘만 CNPS-7000 정도만 되면 당장 구매하고 싶네요^^
역시 / 03-07-06 0: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으로 공냉으로는 한계가 곧 오겠죠..(벌써 왔다고도 볼 수
있지만....) 잘만에서 수냉까지 생각했다면 수냉킷트의
비약적 발전이 기대됩니다...
JJangGa / 03-07-06 3: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은 3R 포세이돈과 맥스클럭의 블랙미로2(17만원 ㅠ.ㅠ)를
사용해봤는데요..솔직히 공냉보다 소음은 조금 작지만..
수중펌프의 진동이 느껴지더군요..
그리고..소음이 작다해도...라디에이터에 기본적으로 쿨러가
달리다보니..그소음도 있다는..
대신에 여름에 특히 좋습니다..뜨거운 날씨에..방에 에어컨이 없다면...온장고인..컴퓨터..맛가기엔 확실하죠..
그걸 방지하기 위한 제품이 아마도 수냉식 쿨러가 아닌가 싶네요.
울프라 / 03-07-06 14: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제 포세이돈은 거의 무소음에 가까운데...120mm도 5v로 돌리고 80mm도 5v로 돌리고..진도은 장판가게에서 파는 풀 500원짜리를 밑에 깔면 진동완전 흡수라 소음거의 없네요.
1111 / 03-07-07 1: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안할거면 일반사용자에게 수냉은 전혀 필요없고
공냉은 앞으로도 한계에 달하지않고 계속 지속됩니다.
집적률이 높아지는만큼 공정또한 미세해지기 때문이죠.
CPU사들이 패키지에 쿨러를 포함해서 팔고있는 한,
번거롭고 코스트가 높은 수냉방식이 보편화되기는 어렵습니다.
1111 / 03-07-07 1: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제조사들이 쿨러의 소음에 신경쓰지않았었을때,
잘만같은 회사들이 별다른 기술력없이 틈새를 노려
짭짤하게 수익을 거뒀지만(기술력있다고 발광할분들많을듯),
최근에는 AMD조차 정품쿨러가 무소음(잘만쿨러무소음모드와
같은수준의 소음도...놀랬슴)으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오히려 인텔쿨러가 더 소음이 심한지경...

무소음쿨러시장은 없어진다고 봐야됩니다.
파워서플라이업체도, VGA업체도 소음에 신경쓰기 시작했고
요새나오는 제품들은 잘만의제품을 쓰지않고도 무소음에
근접하거나 도달한제품들을 어렵지 않게 살수있습니다.
업체들이 그저 신경쓰지 않았을뿐이지 할수없었던것이 아니므로.

공냉을 고집하던 잘만이 수냉시스템을 준비한것은
자사제품시장의 급격한 감소내지 소멸우려로
타겟시장대상을 하드코어쿨링쪽으로 바꾸기위한
시장탐색단계로 봐야합니다.
realizm / 03-07-08 15: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정미세화는... 얼마나 갈까요..
섯불리 미세화 하기 힘등 상황입니다만..
현재사용되는 CMOS의 한계 공정은 0.3마이크로미터공정으로 보긴 합니다만.
현재도 Leek전류 때문에 미세화에 애로가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절연방식(예를들어 SOI같은거)이 획기적으로 발전하지 않는 이상 한동안 미세화는 힘들듯..
일례로 nvidia에서 2~3년내로 그래픽 카드가 120W정도의 전렬소모량을 가질것이다 라는 예측을 했는데.(고젼력=고발열,줄의법칙,에너지 보존법칙)
이것만 봐도 공정의 발달속도가 시장에서 요구하는 트랜지스터 집적갯수를 보상할만큼 따라가지 못한다는 것이죠.
뭐 그렇다고 공냉의 한계라는 소리는 아닙니다..
이제 냉매쿨러들에게 기대를 걸어봐야지요 .^^;
realizm / 03-07-08 15: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타수정 0.3 -> 0.03

0.065까지는 현재 말이 나오고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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